오..정말로 태닝이 없어지는 군요.

지난번 실패이후로 다시 한번 도전해 보았습니다. 


확실히 빠지는 군요. 24시간 볕 좋을 때 내어 놓았습니다만, 한 삼일 정도면 확실히 빠지겠군요. 


위 사진은 둘다 승화인쇄키캡입니다. 이색사출(대만산)의 경우 태닝이 많이 생기는데, 승화인쇄(일본산)의 경우 태닝이 잘 안생기는 군요. 

플라스틱이 달라서 그런지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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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do 2011-05-03 18:21
조합은 어떤걸로하셧나요??
靑霞(청하) 2011-05-03 18:49
테닝이 사진처럼 약한건 거의 신푼 수준으로 빠지는데,  심한건 3주정도 베란다에 놓아 두었는데 어느 한계 이상은 안 빠지더군요. 인내력을 가지고 볕 좋을 때 한 3주 세수대야 등에 담아 한4 주 햇볕을 쬐어 주면 잘 될겁니다....^^ 과산화수소 뿐만 아니라 락스도 효과가 있네요.
로모군 2011-05-03 18:52
오.. 성공 하셧네요 ^^ 완전 깨끗합니다!
applefan 2011-05-03 19:03
이마트 플라스틱 통(옷정리용) 중 + 약국에서 파는 과산화수소 빨간통(가장큰거인데 약 300ml ? ) 두통 + 옥시크린 가루 한스푼(내장 스푼으로 2/3 ) + 세탁세제 가루 한스푼(내장 스푼으로 2/3) + 물 약 2리터였습니다. 
예그리나 2011-05-03 20:13
어우 좋네요. 대단하십니다.
김재연/메룩스짱 2011-05-04 08:34
좋습니다..후후후
jadorok 2011-05-04 11:49
과산화수소가 어느정도 공기와 접촉되면 그닥 쓸모가 없어져서 그럴겁니다 과산화수소를 갈아주시면 효과가 :)
Blackberry 2011-05-04 12:51
역시 태닝은 화학(?)약품의 힘을 빌려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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