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는 아니고 마제 텐키리스 리니어랑 교환할려고 했는데 교환이 안되어 마제를 7만원에 판매했습니다.
그리고 G86-52400 주문했습니다.
맴브이긴 한데 리얼포스 or 해피해킹의 느낌이 난다고 하기에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더군요. ㅎㅎ
회사에서는 기계식을 사용할 수가 없어서........ml4100조차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른 팀은 갈축 소리 좋다고 사용해도 암말 안하는데(개발팀도 아님;;) 왜 제가 속한 팀은.....ㅠ_ㅠ....
mpos를 회사에서 메인으로 사용하려 하고 있지만 커피나 음료수를 마실 때 잘 흘리는 편이라 이걸 회사에서 써야하나 말아야하나 엄청나게 고민중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