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기분..





금 토 일 월 회사를 안가니.. ㅇㅅㅇ; 출근하기 정말 싫어지네요;
유부초밥 아침에 싼거 두개먹고 도시락 싸고 밥힘으로 겨우 출근했습니당..
회사를 안나간건 사일이지만 몸이 좋지 않아서 누워있느라 쉰거같지도 않고 ㅜ.ㅜ
그래도 오늘만 나오면 내일 또 쉬니까 하고 스스로를 위로 해봅니다....;ㅁ;
비쥬얼도 목소리도 골룸 저리가라 상태라 ;ㅁ; 암울합니다.
아는분들 만나지 않게 은신술을 쓰면서 다녀야겠어요!!


월요일 기분인 멜히-ㅅ-)는 조금 자다가 업무 시작 고고씽 하겠습니다;;
좋은 한주 되세요 0 _ 0)=b

칸트님의 고기 쿠폰은 조만간 상태 괜찮아지면 *-_-* 쓰도록 해볼게요오
이전 댓글 14
싸이언스 배슬기 2007-06-05 09:11
드뎌 슬슬 메뤼님의 정체가 밝혀지는군요. 골룸.....ㄴ(-_-;;;)ㄱ =3333 후다닥
메리 2007-06-05 09:17
얼굴이 부어서 가뜩이나 동그란 얼굴이..보름달 그이상이 되었네요..에효;
쏘프 2007-06-05 09:31
메리님 혹시....ㅡㅡ;; 모여라 꿈동산......텨텨텨
李勳입니다♡(훈) 2007-06-05 09:32
kant님 화이팅!!!!!!!!!!!!!!!!(응?) ㅌㅌㅌ~~~~~~~~~
푸른용 2007-06-05 09:49
메리님이 좀 뜸하시다 했더니 몸이 안 좋으셨나 보네요... 빨리 회복하시길~~~ ^^;;
네오레오 2007-06-05 10:11
그 정도 상태시라면 은신술을 안 쓰셔도 못 알아보시지 않을까요? ^^ 빨리 쾌차하세요.
조준기 2007-06-05 10:27
골룸이였군요! 리플 감소의 원인이...
남비뚜껑 2007-06-05 10:37
힘내십시오 ^^;;
@숙이사랑@ 2007-06-05 11:18
반지내놓으셈..ㅋㅓㄱ...ㅌㅕㅌㅕ..쾌유하세요...^^;
퓨리넬 2007-06-05 11:40
내일 또 쉬니까 하고 스스로를 위로 해봅니다(2) 저는 아침 일어나면서부터 졸린것도 아닌데 눈꺼풀이 무겁고 몸이 물먹은 솜처럼 무겁네요. 같이 일하는 동생도 그렇고 메리님도 그렇고...오늘 무슨 날인가 봅니다. ㅎㅎㅎ;;;
dspaudio 2007-06-05 11:50
칸트님의 고기 쿠폰은 조만간 상태 괜찮아지면 *-_-* 칸트님의 고기 쿠폰은 조만간 상태 괜찮아지면 *-_-* 칸트님의 고기 쿠폰은 조만간 상태 괜찮아지면 *-_-* 칸트님의 고기 쿠폰은 조만간 상태 괜찮아지면 *-_-* 칸트님의 고기 쿠폰은 조만간 상태 괜찮아지면 *-_-* 움냐아... 좋겠습니다~
메리 2007-06-05 13:56
반지는 못드려요! 이츠마이프레셔쓰!!
정성태 2007-06-05 15:29
ㅋㅋㅋ 역시 골룸은..반지와의 영원한 친구..(응?)
내키보드돌려줘 2007-06-05 17:55
식탐의 火神 멜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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