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서성이게 돼.. 장터를~~

기분 아주 좋습니다.
이젠 장터에서도 그닥 마음을 졸이지 않습니다.
없는 잔고를 탓하지도 않습니다.

왼손엔 거들 뿐....(응?)

요즘 키매냐에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일을 겪으시는 분들이 좀 계신 듯 한대요,
웃으면서 힘내십시요~ (부엉이님 화이팅!!)

그냥 웃읍시다.


드디어..나왔습니다. 키보드 가방!!



낚시꾼을 낚았다..






닉네임 변경 후..



귀엽네요. ㅎㅎㅎ




어느 라면집 메모..



대박 계란 후라이!!



상상하지 마세요... 특히 이상한 상상은..



까울~ 노리던 물품인데.. 2차 예약요~



순간포착!!



이해가 안되는 것은... 왜 채택했을까요... -_-



덧글 : 악플 환영, 딴지 대환영, 무플 싫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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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 2007-06-13 10:57
HeeDong님 // 사운드만 위로 올렸습니다. 댓글 다셨는대 죄송합니다.
부들부들 2007-06-13 11:11
ㅋㅋㅋㅋ 오늘도 정말 웃겨요
OKey 2007-06-13 12:54
ㅋㅋㅋ 쵝오!!!
Gabriel 2007-06-13 13:41
악바리님 안녕하세요^^ 왜 이렇게 오랫만 이세요^^
이정현 2007-06-13 16:52
^^ 역시 악바라님!!
클레어아빠 2007-06-13 17:43
역시 최고입니다!!!
KeepOdd[!] 2007-06-13 22:03
네멋대로 해라 캡쳐 넘 웃기네요. 이상한 상상해버렸습니다.
제목없음 2007-06-14 00:18
이 글 읽으면서 이 글의 메인 주제인 "장터를 서성이게 된다"를 갑자기 까먹게 되네요ㅋㅋ 잼나게 읽고 갑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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