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냥 올려봅니다.
오늘 참석해주신 네오레오님, 냄비뚜껑님, 제로사마님, 멜휘님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오랜만입니다.
키매냐 횐님들과의 회동은... ^^;;
아쉽게도 늦게까지 야근으로 참석하지 못한 가위손님께는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다음을 기약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말을 남기고 싶지만 저의 짧은 글솜씨로는 감당이 안되는군요.
꼭 남기고 싶은 말은...
ㅡ.ㅡ;;
네오레오님께 항상 감사드리고, 제로사마님은 오늘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냄비뚜껑님은 가까이 있어 점점 자주 뵐거 같다는..ㅋㅋ ㅡ.ㅡ;;;
마지막으로 지금 현재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 멜휘님이 이렇게 미인이신 줄 몰랐다는...ㅋㅋ
이상입니다.
모두 평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
구로 번개 후기 ^^;;
이전 댓글 20
잘 들어가셨나봐요?^^ 저랑 같은 시간에 글을 올리셨네요.
저도 냄비뚜껑님이신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남비뚜껑님이시네요.
늦게 들어가시고 또 키보드 들고 들어왔다고 혼나신 건 아닌 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남비뚜껑님이셨군요...ㅋㅋ 지송여,,,, 하늘이 도왔습니다. 마눌님 주무시고 계십니다.ㅋㅋㅋㅋㅋㅋ
가고 싶었습니다.
아직 회삽니다. ㅡㅜ
가위손// 아직도....ㅡ.ㅡ;;; 회사라는 말씀에 놀랐습니다. 다음에는 꼭 뵙고 싶네요.. ^^;; 힘드시겠지만 힘내십시오. ^^
아직도 회삽니다.
이제 나갑니다. ㅡㅜ
흠.. 이런일이 있었군요..
오랜만에 정말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가까이에 계시니 시간 나는데로 종종 뵙고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 하면서 다시 맥주 한잔 했음 좋겠네요 ^^;
덧. 메리님의 댓글이 두개 줄겠군요... ㅌㅌㅌ
남비뚜껑님// 저는 원래 멜휘님 글에는 댓글을 거의 달지 않습니다. ㅋㅋㅋ
NiLs님// 예전 정모에서 뵌 것 같은데 오랜만이시네요. ^^
가위손님// 2시 39분....ㅡ.ㅡ;;;;; 저는 그 때 꿈나라였습니다.ㅋㅋ 다음에 기회되면 다음에 꼭 뵈었으면 좋겠네요. ^^
헉헉... 언제 정모했데여??..ㅠ.ㅠ
직장을 옮기고... 정신 못 차리고 있었더니...ㅠ.ㅠ
남기사님// - ㅅ-+ 남기사님은 의무적으로 제글에 댓글 두개이상 달아야합니다! (버럭)
다음은 고기모임으로 주최를 한번..*-_-*
어제도 먹기만해서 정신없었네요..;;;
만나뵙게되서 반가웠구요~ 마눌님께 들키지 않고 잘 들어가셨다니 다행이예요~
하앍;생존신고합니다..-ㅅ-;
투허니님// 정모는 아니고 간단한 번개였습니다. 다음에 정모가 있으면 그 때 뵐께요..^^
메리님//정말 어제 만나 반가웠습니다. 고기 모임 콜입니당~~ ^^
제로사마// 살아계셨군요.. 많이 바쁘신가 봐요.. 오늘은 목이 아팠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간단한 모임도 있었군요.. 서울에는 거주하고 있진 않지만..(안양민) 요즘 이것저것 스트레스도 받고 그래서 먼가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뎅... 아쉽습니다.. 근데 저같은 초짜가 가도 될런지 몰겠네요... 다음을 기약해야겠습니다..(다음에 고기모임이라... 고기매니아인 저로서는 대환영~ ㅋㅋ)
ktbravo님// 안양이면 구로에서 가깝죠.. 고기모임 때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오 메리님께서 미인이시라니! 그런데 왜 치마만 입으면 하늘이 노하시는 검미까?
ps. 치마 좀 입고 다녀주세효. 요즘 너무 더워요
Key초짜님// '안'자가 빠졌습니다. 숨은 글자(?) 찾기입니다.^^
..여름엔 제가 치마 입으면 가뭄이 일어납니다.
오늘 입고왔더니 날씨가;;;;;;;;; 살이 거북이 등짝처럼 갈라지겟어효.ㅜㅜ
자랑은 아니지만.. 미인이란말 태어나서 처음 듣는데-.-;;;
메리// 진실은 밝혀져야만 하는겁니닷!
키초짜햄님...
미인이라뇨;; ㄱ-;; 하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