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빠져 드나 봅니다 ㅠㅜ;

안녕하세요 거의 2년 동안 눈팅밑 정보만 캐가던 슈리안 입니다^^

어쩔수 없이 서서히 빠져들어가는 느낌이 드네요^^

2년전 기계식 키보드란것이 있다는걸 알게됬고 아론 기계식 키보드 인체공학형 검정을 용산서

구입해 첨 기계식 키보드를 접해봤고 아론을 접하면서 이곳 키매냐 사이트를 알게되서 눈팅중

리얼을 알게 됬고 그래서 바로 리얼 101구입....

"어라! 세이버란 모델도 있네 거참 이쁘게 생겼다, 이거 갬할때쓰면 짱이겠는데"

그때 육헌님의 리얼 91UBK 사용기를 보구 장터매복후 구입...


이젠 체리를 함써볼까 하는중에 구입하기 어렵던 랩터가 영배열 일각으로 나오는 바람에 쉽게

랩터를 접하게됬습니다 그러던중 랩터 일각에 1822맴브 이색사출 키캡 이식 이란걸 알게되고

일각이 맘에 안들어 장터 뒤지던중 네오레오님한테 저렴하게 맴브를 습득 택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머 저는 보강판이다 갈축으로 바꾼다 이런거까정은 넘 어려워 하지 못할것 같으나 ㅎㅎ...

한번 휀님들의 정모나 번개에 참석해보구 싶단 충동이 갑자기 울컥 울컥 ㅎㅎ...


암튼 비어가는 지갑속에 싸여가는 키보드군요 ㅎㅎ

서른 막날쯤해서 키보드에 미쳐가는 슈리안이 여서 선배휀님들께 이렇게 인사드림니다...꾸벅
이전 댓글 2
km_love 2007-06-23 22:26
에구 잘 오셨어요~~
미야곡 2007-06-24 16:12
와우..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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