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가 수리되어서 왔네요

안녕하세요 키보드에 커피쏟은 사람입니다 ㅠㅠ

 

레오폴드   FC200R 텐키리스인데요.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그만 커피를 흘려버렸네요.

 

머 키캡빼고 별짓 다해봤지만. 끈적끈적해서 도저희 이감으로 쓸수가 없어서 수리 맡겼어요.

 

제가 잘못한거라 유상처리가 되었는데 금액은 2만7천원이 나왔구요.

 

18개 스위치를 다 교체한거 같네요 ㅎㅎ

 

지금은 다시 말랑말랑 잘 타건이되서 너무 좋네요.

 

키매냐 회원님들은 자나깨나 음료는 키보드와 거리를 두시기를 바랍니다.

 

그냥 쌩돈나가는거니깐요.

 

그럼 즐거운 오후되세요~~

이전 댓글 2
굴단 2011-05-16 14:53
그냥 물은 몰라도...커피는 장난아니죠~ 고생하셧습니다.
예그리나 2011-05-16 15:18
깔끔하게 서비스가 되었나보네요.저는 아직 고장이 날 때까지 키보드를 사용한 적이 없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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