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보드에 커피쏟은 사람입니다 ㅠㅠ
레오폴드 FC200R 텐키리스인데요.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그만 커피를 흘려버렸네요.
머 키캡빼고 별짓 다해봤지만. 끈적끈적해서 도저희 이감으로 쓸수가 없어서 수리 맡겼어요.
제가 잘못한거라 유상처리가 되었는데 금액은 2만7천원이 나왔구요.
18개 스위치를 다 교체한거 같네요 ㅎㅎ
지금은 다시 말랑말랑 잘 타건이되서 너무 좋네요.
키매냐 회원님들은 자나깨나 음료는 키보드와 거리를 두시기를 바랍니다.
그냥 쌩돈나가는거니깐요.
그럼 즐거운 오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