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1시 50분쯤 키보드를 11번가에서질럿습니다
전화해보니 업체에서는5 시 출고고 한진택배로 배송된데요 (한진이란말에 화나고 5시란말에 또 화낫스빈다)
한진택배 아시죠? 답 없습니다
5시출고인게 왜8시반인데도 조회가안되고 등록이안되잇냐고 ㅠㅠㅠ
한진택배 화납니다 진짜 빨리 적축 두들겨보고싶은데ㅜ미치겟습니다 ㅠㅠ
한진택배기사님은 지게메고 용산에서 강동구까지 다리건너 걸어오시나봅니다^^
아오 내 첫 키보드를 한진이 가져온다니ㅜ화나네여 ㅠㅠ
(저번 제닉스 m7 led 삿을땐 13 시간만에 왓는데 하하하하하(문제가 잇어서 환불햇지만 ㅠㅠ))
아 한진택배 18 ㅡㅡㅓ엗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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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택배가 왜 인지는 모르겠고, 업체에서 5시 출고하는게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13시간만에 온게 엄청 빨리온거지 보통 1일정도는 걸리는데 그런것도 못 참으시면 가서 직접 구입하시지 그러셨어요.택배랑 퀵이랑 구분 못하시는건 아니신지 모르겠습니다.
5시라는게 오후5시면 보통 일괄적으로 택배사에서 물량을 수거하는 시간이니 정상인거 같습니다.오전 5시라도 출고 시간이면 정상인거 같은데요..이게 문제가 되나요?ㅋㅋ택배 송장 번호 등록은 데이터베이스 일괄 등록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택배 기사님이 바코드를 대량으로 찍으면 저장되는 식별번호가 데이터베이스로 업로드 되는데 택배사 마다 시간차가 있습니다.)우체국의 경우는 상당히 데이터 신규 등록이 빠르더군요..준삼님의 경우는 정상적으로 배송을 받은듯 한데..그렇게 급하시면 정말 퀵을 이용하시는게 더 낳을뻔 하셨네요..서울에 거주하면 좋은 이점이..택배비 2500원 주고 배송 기다릴거 돈좀 더 보태서 퀵으로 받는게 더 낳겠더군요.^^...그래도 13일은 좀 ㅋㅋㅋㅋ
어 이상하다.....한진택배 전 좋아요~ 전 로x택배가 싫어요....
하하하.......
저는 그저께 주문한 6만원 넘는 마우스 패드 배송 사고 났습니다-_-
물건이 사라졌습니다. 배송완료에 수령인은 떡하니 저로 되어 있고,
배송완료 시간이라고 적힌 시간에 저는 집에서 딸래미와 놀고 있었을 뿐이고,
대체 누가 제이름으로 받아갔을까요?ㅋ
오늘 전화 몇 번한 끝에 내일 아침까지 물건 찾아보고, 없으면 판매자 측에 다시
주문해서 같은 물건으로 저에게 배상해 준다고 합니다;;;
다음 주나 되어야 받겠다라는...ㅠ_ㅠ
기다리고 기다리던 물건인뒈..
저도 한진이 싫어요 ㅋ
택배터미널 근무하는 직원으로 한말씀 드리자면.. 용산에서 용산가는 물건이라도 같은 권역이 아니라면 시스템상 hub터미널에서 분류작업하고 가게 되어있습니다. (터미널 작업자가 빼서 다음날 아침 풀어주지않는이상)
강동구 거주하시는거 같은데 현제 택배대리점은 개인사업자가 대부분으로 같은 권역아니면 얼굴조차 모르죠..
간단히 말씀드리면 오늘오후5시에 업체에서 집하한 물건은 집하>>>sub터미널>>>hub터미널>>>강동구담당sub터미널>>배송기사 인계>>배송됩니다.. 한진택배는 아니지만 모든 택배업체가 마찬가지에요..
아마 지금 sub터미널에서 상차작업을 하고있을테고.. 새벽1시나 두시쯤 hub터미널 입고되서 분류작업마치고 새벽에 강동구sub터미널에 입고되어 정상적으로라면 내일 오전에 받아보실수 있으실거같습니다.
요즘 모든 택배업체 비수기라서 물량이 줄었죠.. 그래서 사고나 분실같은경우도 많이 줄었습니다. 아마 내일 받아보실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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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참좋은 세상입니다.
택배란게 동네마다 복불복이 있더군요 어디동네는 않좋던게 다른동네에선 좋기도 하거든요 저희동네 한진은 좋던데 ㅋ
그쪽담당이 영 별론인가보군요
한진은 전화를 걸어봐야 진가를 알 수 있죠...전화를 안받아요.. 아까는 분명히 통화중이었는데, 지금은 신호가 가도 안받다가 좀 지나면 또 통화중이다가,또 신호가 가도 안받고.. 열 받아서 하루 종일 걸어본 적이 있는데,결국엔 안받음. 전화 가려받는것 같더군요. 저는 강서구쪽입니다.
한진은 어딜가나.. 별론거같내요 ㅎㅎ..
모든 택배사가 좋은분들도 있고 쓰레기도 있고 그렇죠...몇달전쯤 회사업무상 한진택배를 사용했는데 착불로 받기로 했거든요. 비용이야 영수증 처리하면 되니까..근데 발송처에서 택배물을 받으신 기사님은 착불비용 4000원을 등록했는데 배달하는 택배기사는 5000원을 받아가더군요...돈줄때 영수증 달라고 하니 자긴 지금까지 그런거 준적 없다고하더라구요..가끔 그런 택배기사들이 있었는데 홈페이지서 출력이 가능한터라 저도그렇게 하겠다고 했죠. 그래서 홈페이지 확인했더니 비용이 5000원...순간 택배기사한테 쌍욕이 나오더군요...주변분들한테도 얘기하고 천원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택배기사가 괘씸해서 한진에 따져야 겠다고 전화하는데 전화는 이틀동안 통화중...언넘이 징허게 통화했었나 봅니다ㅋㅋ..거짓말안하고 전화 백번은 한거 같습니다. 겨우 연결되서 난리치니까 상담원 왈 "본사는 책임이 없으니 택배 기사님하고 해결해야 한다. 일단 그런 사실이 있는지 부터 확인이우선이다. 본사에서 사실확인부터 해주겠다. 그러더라구요. 그러더니 하루 지나서 하는말이 택배기사 회사그만뒀다고, 확인이 안된다고...ㅋㅋ 완전 어이없죠..그래도 후임자에게 연락해서 천원 환불해주겠다고 하길래 좋게 끊었습니다. 근데 다음날 온 후임택배기사는 "그런연락받은적 없는데요, 제게 왜 댁한테 돈을 줘야 하죠? "이러는겁니다.
지금 다시 그때를 생각해도 열받네요ㅋ...걍 한진 수준이 이거밖에 안되는구나 하고 말았습니다. 쓰레기같은 택배 기사를 만난케이스지만 이런사람들이 꼭 있더라구요..전 지금 이용하는 택배중에서 가장 만족도가 큰건 우체국하고 로젠입니다. 로젠같은 경우는 b2b로 계약된 거라..서비스가 만족스럽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