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고 싶습니다 ㅠ.ㅠ

다들 퇴근했는데 야근중입니다 -_-;;

저녁은 햄버거 먹고..

 

밀린 업무들 때문에 주말에 야근이라뉘 ㅠ.ㅠ

그래도 토일 안나올려면 열심히 야근하는게 낫습니다..

 

미친듯이 일을 해도 일이 넘어오는 속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정말 IT업체에 있으면 몸도 마음도 지쳐갑니다..

 

그냥 돈좀 적게 받더라도 야근없는 곳으로 가는게 정답일까요?

가끔 사는게 뭔가 싶습니다..

 

 

이전 댓글 4
Blackberry 2011-05-27 22:12
저도 요즘 그런 생각이 자주 듭니다.좋은 회사 , 높은 직급 , 높은 연봉도 중요하지만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것이 나중에는 보면 더 소중한 일이 아닌가 하는.. 
호호아빠 2011-05-27 22:28
음...무슨 일 하실까요...
Irmo 2011-05-27 23:50
주말을 생각하고 힘내세요~~ !!
사화 2011-05-28 00:41
저도 IT업계다보니..이젠 야근시간이 그냥 근무시간으로 느껴지네요-_-다행히 주위에 친구들이나 아는사람들이 모두 주말에 일하고 평일에 쉬는사람들뿐이라..평일에도 시간마추기 어렵고 주말엔 다들일하고..아직 여친은 없고..일이 싫거나 지겹진 않은데 그냥 야근만 없었으면 평생 하고싶은데 말입니다-_-ㅋ그래도..저녁도 회사에서 돈대주니까...주말엔 쉬게해주니까...라며 위로삼고 일배우는중입니다ㅠㅠ(제가 아직 취업한지 얼마안되서 그런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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