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가격 보니깐 물가가 오르긴 올랐네요..

수년전(?)에 아이오매냐에서 마제 9만얼마에 팔던때도 기억나고

 

옥션에서 로이터 신형 7만원인가에 판매하는거 산기억도 나고..

 

또 랩터 수입됬을때 예판으로 11만원 인가에 샀던 기억이 있는데

 

간만에 들어갔더니 체리 컴펙트를 팔더군요 15만 얼마던데..

이게 적축이라 더 비싼지 긴가민가 하지만 키보드 가격도 많이 올랐군요;;

 

사실 가격엄청 오른 리얼, 해피에 비하면 별로 오른것도 아니지만 제가 예전에 샀던

물건이 가격 오른거 보니깐 왠지 돈번(?)거 같은 기분도^^;;

 

 

생각해보면 그만큼 시장이 넓어져서

예전보다 선택의 폭이 엄청 넓어져서 좋은거 같네요 ㅎㅎ

 

 

 

 

 

 

 

사실 결론은 이겁니다.

내가 그때 리얼&해피를 샀어야 했는데...ㅜ_ㅜ...

이전 댓글 2
boyeon 2011-05-31 23:24
물가도 물가지만 환율이 아닐까 합니다.700원 후반대를 찍던 2007년을 생각하면오늘자로 1350원 주위를 왔다갔다하는 환율은 (JPY 100 대비) ㅠ ㅠ그래도 1600원대에서는 많이 올라온거죠
Blackberry 2011-05-31 23:36
환율 인상에 따른 원가 상승물가는 점점 오르니 조만간 리얼이가 50대를 돌파할 날도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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