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전 싱숭생숭..

곧 연휴인데.. 싱숭생숭하네요.


같이 일하던 협력업체 분.. 하는 일 마음에 안든다고 전배 신청해서, 다른 후임분이 며칠전 오셨구요,

같이 일하던 또 다른 협력업체 분.. 어느 새 다른 부서로 전배 갔네요.

같이 일하던 또 다른 협력업체의 다른 분.. 오늘 회사 이직한다고 이야기 해주시네요.


이로써 저와 함께 일하는 모든 협력업체 분들이 바뀝니다. ㅡㅡ;;;


저도 현재 업무가 매우 맘에 안들지만,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잘 떠나시는 걸 보니.. 부럽기도 하고.. 도망치고 싶은데 갈곳도 못찾고 있으니 답답하기도 하고..


이래저래 싱숭생숭하네요. 마음이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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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do 2011-06-03 16:09
흠,,그래도 ,,같이 일하시는 분이아닌게 얼마나다행이에요,,.. 새로오시는분들도 분명 좋은분들일겁니다!
라파엘 2011-06-03 16:24
힘내세요.ㅎㅎ
릴리아 2011-06-03 16:39
업무가 정상화 되려면 힘드시겠네요. 연휴동안은 아무생각 하지 말고 픅쉬세요 ^^
제로록 2011-06-03 16:59
-_-;   힘드시겠군요.연휴동안 맛난 고기라도 먹고 힘내세요.
duck0113 2011-06-03 16:59
 빽!톤!님!  힘내세요~~      자판기가 있잖아요 ~~!!! ~~~~   아...자판기 안되시는구나....텨텨텨텨텨 
juejoe 2011-06-03 17:28
최근 동료1 : 퇴사 동료2 : 휴직 동료3 : 직무이동 동료4 : 직무이동 동료5 : 퇴사준비 나 : 좌절 중
유리 2011-06-03 17:29
The TRUTH is out there~!!vecton님은 X-File 마니아?
화이트핸드 2011-06-03 18:22
아....연휴였구나....이제 알았습니다.
unbekannt 2011-06-03 18:54
힘내세요.......   저도 비슷한 일을 겪었던지라...   남일같지가 않네요...
데코 2011-06-03 22:57
상황이 참..... 아 그맘 알아요 ㅠ 토닥토닥
꽁승 2011-06-04 01:50
연휴때 푹 쉬시구 힘내세요!!
우르사 2011-06-04 14:56
전 그정돈 아닌데.. 옆에 동료가 불만섞인 말투로 일때려치고 싶다고 할때마다 저도 기분이 묘해지더군요 ㅡ.ㅡ 살짝 짜증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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