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곰팅님만 보세요 ^^

DSCN0436.JPG DSCN0434.JPG DSCN0435.JPG DSCN0437.JPG 덕분에 지인에게 보낼 만한 상태가 됐습니다. ^^ 외출 전에 욕조에 세제랑 락스 풀어서 넣어 놓고 다녀와서 건조했습니다.

 

상당히 깨끗해져서 이제 키캡세척하고 역시 건조중입니다.

 

처음에는 이걸 어쩌나.. 상태가 이래서 보낼 수나 있겠나 해서 아크릴 하우징까지 생각했었는데 다행이 낭만곰팅님 덕분에 번듯한 녀석으로 보낼 수 있게 돼서 고맙다는 말씀 드리려고 올립니다. ^^ 퇴근하고 나서는 사진 몇 장 찍어서 올려 볼게요 ^^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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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비서신 2011-06-04 16:13
낭만곰팅문이 아닌데 말안듣고 본 1인
씨엘로 2011-06-04 16:20
낭만곰팅문이 아닌데 말안듣고 본 2인
사화 2011-06-04 18:01
말안듣고 본 3인
시범 2011-06-04 18:39
낭만곰팅문이 아닌데 말안듣고 본 4인 (이문은 어디서사나요?~!!!!) 
릴리아 2011-06-04 18:53
모든 일의 시작은 ........ 청비서신님의 의도적인 계획에서 부터!!!!!!!!!!!!!
낭만곰팅 2011-06-04 23:11
아이구... 구린 하우징 하나 보내드렸는데... 우체국은 택배비가 많이 나와서...어디 좀 싸고 괜찮은곳 없을까요? 전 여태 우첵국 택배만 써봐서...어쨋거나 필요한데 요긴하게 쓰이면 그보다 좋은게 있겠습니까...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그냥그런놈 2011-06-05 02:04
저고 걍 봤습니다 ㅋ
Blackberry 2011-06-05 23:45
뒤늦게 봅니다 ㅋㅋ
호호아빠 2011-06-06 00:31
아닌데 189번째 본 1人 입니다.ㅋㅋ
SIMBA™ 2011-06-06 20:23
낭만곰팅님이 아닌데 203번째 본 1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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