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두 늦게 잠든 탓에 택배 아자씨의 전화를 받고 일어나 버리는 사태가 발생 ㅠㅠ
택배 라길래 .. 번뜻~ 신발왓나 ((구짜신발 올게~ㅡㅡ;;)) 싶어서 열엇는데 조그마한 박스를 주고 가시는 아자씨
아~!! 열쇠고리다 ^^
그래저야 방에 들어와서 박스 까고 새심하게 포장 되잇는
핸드폰고리를 보고 한번 놀라고...
모양 보고 한번 더 놀라고 .....
마지막으로 꽁승님이 같이 보내준 편지 보고 대박 놀라고 ㅎㅎ ^^
감사 감사...
태스트 중인 LED 까지 하나 선물로 보내주시는 센스~!!! 오....
멋져 버려 ㅎㅎㅎ
문제는 디카가 서울에 잇어서. 사진을 못 찍는다는 아쉬운 점이 ㅠㅠ 쥘쥘
꽁승님 물건 정말 잘 받앗어요 ..
고마워요 ^^
P.S 문제점 .. 난 왜 자꾸 LED 만 누르게 되냐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