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지만 행복했네요...

장터에 더치트가 떴었죠...


잠깐동안 왕성한 댓글들이 그 인기를 반영하는거라고 맘대로 생각해 봤습니다.


두번째로 줄을서면서 어쩜...혹시나... 하는 기대가 없었다면 거짓말이겠죠...


결과는 역시나 였지만...


잠시지만 더치트를 꿈꿔본 시간... 행복했습니다.


꿈이라도 꾸어볼 기회를 주셨던 덕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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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그런놈 2011-06-08 15:13
안타깝군요 언젠간 구하실꺼에요 ㅎㅎ
뚜비뚜비뚜뚜바 2011-06-08 15:14
그 꿈을 너무 읽찍 접지는 마세요.. 언젠가는 구해지겠죠. ㅎㅎ
이시태 2011-06-08 15:19
가격이 너무 착하게 나와서 저도 순간 예약 할 뻔했습니다. ㅋ
피요코 2011-06-08 15:20
아무리 가격이 착하게 나와도 자금사정상 예약도 할수 없는 1人..ㅠㅠ저도 잠시나마 설렜었습니다.ㅎㅎ
청비서신 2011-06-08 15:22
토닥 토닥. 언젠가 구하실겁니다
낭만곰팅 2011-06-08 15:53
힘내세요... 언젠간 구하시겠죠 ^^그나 저나 그나마 전 행복한편이군요 전 더치트, 삼민희, 닭클이 별로 안땡겨서...(품질이 나쁘다거나 그런 의미가 아니라 제가 뭘 몰라서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어쩌면 탐내지 않고 안 만져 보는게 행복한지도 모르겠습니다.전 그냥 있는거나 쪼물딱 조물딱...
PINKY 2011-06-08 18:44
저는 사실 더치트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조립품이 중고냐에 대해 말한건데 '중고'='가격내림' 으로 사람들이 인식해서 가격태클로 보고 사건이 커진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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