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도 안먹고 왜 이런짓을 하고 있을까요.

 

좀 이른 퇴근을(오후1시!!_ 그런데 원래 오늘은 휴무였잖아-_-?)하고

완전 미뤄두었던 작업을 좀 진행했습니다.

 

중간기록사진을 남기려고 찍었는데,

꼭, 정신줄 놓으신 여성분의 와일드한 헤어스타일이 떠오르더군요...

 

대충테스트하고 보니 안 눌리는 키가 세개나 ;ㅂ; 있어서 다시 땜을 하고 어쩌고하다

문득 배가 고파 시계를 보니 10시반이 넘었네요...

 

컵라면에 물을 붓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기왕하는 것 좋은 컨트롤러를 구해서 할 껄하는 후회도 하고 있구요;;

 

 

 

아, 라면 불 것 같습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요~_~

이전 댓글 4
데코 2011-06-10 23:18
저도 좀 가르챠 주세요 ㅋ 친해져 보아요
캡틴키드 2011-06-11 00:06
허공 컨트롤러하나 보내드리고 싶어지는 사진이네요. ^^
우공 2011-06-11 10:30
 콘트롤러 있으면 보내드리고 싶어지는 사진이네요...2
쮸야 2011-06-11 10:39
캡틴키드님, 우공님// 미XX 산발한 머리-_-;; 같더라구요. 일단 작업한 거 다 걷어내고 컨트롤러 구해서 재작업 예정입니닼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