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 이른 퇴근을(오후1시!!_ 그런데 원래 오늘은 휴무였잖아-_-?)하고
완전 미뤄두었던 작업을 좀 진행했습니다.
중간기록사진을 남기려고 찍었는데,
꼭, 정신줄 놓으신 여성분의 와일드한 헤어스타일이 떠오르더군요...
대충테스트하고 보니 안 눌리는 키가 세개나 ;ㅂ; 있어서 다시 땜을 하고 어쩌고하다
문득 배가 고파 시계를 보니 10시반이 넘었네요...
컵라면에 물을 붓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기왕하는 것 좋은 컨트롤러를 구해서 할 껄하는 후회도 하고 있구요;;
아, 라면 불 것 같습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