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2키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평소에는 손가락이 잘 가지도 않는 f12키..

이젠 없어져 외롭게 축을 드러내고 있는 키의 빈공간을 볼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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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리나 2011-06-11 17:02
뭐라도 덮어주심이..ㅠㅠ
돌아온하록선장 2011-06-11 17:17
esc높이에 맞는 키캡 구입해서 꽂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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