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플젝 관련 자료들을 늘 HDD + DVD로 2중 백업 해두고 있었는데


하드 정리하다가 폴더를 통째로 지우고, 마침 그 백업DVD가 읽히지 않는 초유의 사태로


실로 오랜만에(거의 6년 만인거 같군요) 데이터 백업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습니다.


어찌저찌 데이터는 다시 채웠지만, 소요된 시간과 노력은 백업을 한번 더 해둔 것에 비하면..... 크흐읍...



덕분에 백업용 하드 한개 더 장만 했습니다.


goflex-pro-175x230.png


고용량+고성능+휴대성(독+케이블)을 모두 만족하는 녀석은 이녀석 뿐인거 같네요.

이전 댓글 7
돌아온하록선장 2011-06-15 20:56
야구동영상(?)의 백업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화이트핸드 2011-06-15 21:09
정기적으로 피눈물을 흘리는 것이 습관이 된것을 보면 고질병인가 봅니다.
환타맨 2011-06-15 21:34
DVD보다 하드가 더 싸고 보존기간이 긴것같더군요..ㅡㅡ;;;
바이슨 2011-06-15 22:02
백업미디어라는 의미로 DVD 는 충분히 좋은 매체이긴 한데 의외로 따져야 할 것이 많더군요, 고가 미디어라고 품질이 반드시 보장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중요 데이터 백업용으로는 미디어를 써 보고 검증하는 과정이 일정시간동안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레코더와의 궁합도 무시할 수 없고요.   그런데 싸고 좋은 키보드 발견하면 기분 좋은 것 처럼, 저가형 미디어 중에서 좋은 제품 발견하면 이것도 참 기분이 좋더라고요^^.
萬書閣主 2011-06-16 11:11
전 불안해서 3군데 백업했다가 관리가 하도 힘들어서 2군데로 바꿨어요. ^^
df 2011-06-16 18:22
레이드를 구성하세요~ 따로 백업할 필요없어서 좋아요ㅎ
Polaris 2011-06-17 17:06
파티션으로나눌땐 2곳이 짱짱!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