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텐키레스 무선 애플 키보드 (현재 98000원정도하는) 걸 샀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 유저인 저한테는 확실히 윈도우키도 없고 많은 기능키들이 호환되지도 않고
또 너무 나도 높은 가격에 다시 환불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끌리더군요.. 그 이쁜 디자인 +_+
그래서 보던 중에 아이락의 kr 6402가 매우 흡사하고 이쁘므로.. (ㄷㄷㄷ) 질렀습니다..
요즘 또 팬타그래프 키감도 다시 끌리기도 하네요.. ㅎㅎ
물론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기계식 키보드를 또 다시 쓰겠지만...
원래는 하얀 키보드가 갖고 싶어서 해피해킹, 체리 등등 보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자제해야 할 것 같애서 좀 더 저렴한 걸로 질렀는데...
괜찮았으면 좋겠네요 ㅎㅎ
아이락 kr 6402 써보신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