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6402 질렀습니다

예전에 텐키레스 무선 애플 키보드 (현재 98000원정도하는) 걸 샀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 유저인 저한테는 확실히 윈도우키도 없고 많은 기능키들이 호환되지도 않고

 

또 너무 나도 높은 가격에 다시 환불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끌리더군요.. 그 이쁜 디자인 +_+

 

그래서 보던 중에 아이락의 kr 6402가 매우 흡사하고 이쁘므로.. (ㄷㄷㄷ) 질렀습니다..

 

요즘 또 팬타그래프 키감도 다시 끌리기도 하네요.. ㅎㅎ

 

물론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기계식 키보드를 또 다시 쓰겠지만...

 

원래는 하얀 키보드가 갖고 싶어서 해피해킹, 체리 등등 보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자제해야 할 것 같애서 좀 더 저렴한 걸로 질렀는데...

 

괜찮았으면 좋겠네요 ㅎㅎ

 

아이락 kr 6402 써보신분 있나요?

 

 

이전 댓글 3
마법死 2011-06-21 07:48
아직도 잘 갖고 있네요키감이 예전 6170보다는 못하긴 하지만...게임같은거 안하실거면 나름 나쁘지 않아요
돌아온하록선장 2011-06-21 11:44
제 생각이니 다른분이 느꼈던과 다를 수 잇습니다. 용던에서 몇번 쳐봤는데 가볍게 눌려지는건 좋은데 키캡과 바닥 치는 간격이 짧아 아쉬웠어요. 키감이2%부족한 느낌. 키캡이 얇고 가벼워서 불만 애플이나 소니처럼 키캡사이가 떨어져 있는걸 싫어하고 원래 다른 펜타그래프처럼 붙어 있으면 좋을텐데 그 부분이 아쉬움. 키캡 사이가 떨어지면 치다가 하우징을 치기도 하고 오타도 많이 나서요. 전 6310 쓰고 잇습니다. 6431도 괜찮더군요. 6431도 6310과 비슷한데 키캡 때문에6310선호합니다.
Polaris 2011-06-21 12:33
타이핑하는용도로는 괜찮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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