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겸 지름 신고 겸...겸사겸사^^;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가입한 회원입니다~

 

갑자기 키보드에 관심이 생겼습니다만 너무 급작스런 일이라 저도 당황스럽네요;;

 

어쨌든 오늘 레오폴드에 가서 30분간 이것 저것 만져본 끝에 마제2 텐키리스 청축을 질러버렸네요.

 

근데 아직 seal을 뜯지 못하고 있어요.;; 같이 본 HHKP2 가 눈에 아른거려서요...ㅜㅜ

 

특히나 맥북프로를 쓰고 있어서 더욱 고민이 되네요. (사실 주 업무는 윈도에서 다하고 노는것만 OSX에서 하는데도 말이죠.;;)

 

어디 HHKP로의 마음을 접게 해주실 분 없으신가요? 마제2는 너무나 훌륭한 선택이었다고 말씀해주실 분~ 빨리 뜯고 써보라 해주실 분~ㅜㅜ

 

엇...가입인사가 갑자기 넉두리가 돼버렸네요.-_-;;

 

어쨌든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이전 댓글 8
너머저쿵했쩌 2011-06-21 21:48
그냥 해피로 교환하세요..^^ 마음에 담아 두명 병 생깁니다..ㅎㅎ
[빨간풍차] 2011-06-21 22:14
# 일단 마제2 텐키리스 쓰시고, HHKP는 장터에서 ^^;  둘 다 쓰시는 겁니닷~~ :)  
돌아온하록선장 2011-06-21 22:38
어차피 다 지르게 되어 있어요.
레이니스카이 2011-06-21 22:58
저도 300R 적축으로 끝날 줄 알았죠.. 한 달 뒤에 리얼106U를 사고.. 한 달 뒤에 나프촙 흑축, 200RT 화이트 2개(청축, 갈축), 해피해킹2.. 그리고 다시 3주 후에 마제 텐키..까지..계속해서 지르게 되네요.. (정리좀 해야 할 때라고 생각이 되긴 합니다만..)
채치수2 2011-06-22 00:16
저도 두달전에 300r 적축 예약구매 까지... 하고... 리얼포스 지르려고..고민하다가...일단 참고있다가..오늘 중고로 200r 청축을 질러서 타건해보고 있습니다...적축과 청축의 차이를 느끼면서...ㅎㅎㅎ저는 조금씩 조금씩 빠져볼랍니다....
bome 2011-06-22 00:58
선배님들이 많으시네요^^; 답글 감사드립니다~정답은 둘 다 사라가 맞다고 생각하고 과감히 마제의 배를 갈랐습니다(?)일주일 뒤에는 또 무슨 키보드를 껴안고 있을지 자뭇 궁금해지네요..;;
마사미 2011-06-22 15:22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ㅎㅎ
여갱 2011-06-23 22:04
안녕하세용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