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키보드의 장점이 십분 발휘되는군요.
오늘 키보드 빨리 두들겨보고 싶어서 일찍 출근하였습니다.
저희는 주로 10시가 출근이라 ...9시에 오면 아무도 없습니다. -_-;
어제 구매한 갈축 키보드를 마음껏 소리내며 쳐보고 있는 제 자신을 보니 변태 같군요.
갈축을 샀는데도 소리가 이정도라니 청축은 사무실에서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다음에 살때는 리니어(?)인가 적축인가로 구매해봐야겠습니다.
근데 가끔 오른쪽 shift키를 누를때 왼쪽 아래 부분으로 누르면 걸리는 느낌이 나는군요.
힘없는 새끼손가락으로 누르다보니 신경에 꽤 거슬립니다.
혼자서 한번 수리를 해봐야겠네요. 쇠 있는 부분에 윤활제 뿌려 주면될까요?-_-;;;
초보자 신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