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프촙을 업어왔습니다.

Noppo Choc mini 84 이거 물건이네요.

 

여친님께 하사받은 가방에 집에있는 마제2 텐키레스랑 fc200r 텐키레스가 안들어가서 (1센치가 모자랍니다 ㅠㅠ) 

회사에 들고갈수 없어가지고 백팩을 매고다녔습니다.  순전히 키보드때문에..

(파견근무 중이라 키보드를 놓고다닐 수 없습니다. 서랍좀 주지..)

 

리뷰글들 읽으면서 계속 눈독들이다가 구매대행 알아보던 찰나에

매물이 올라와 퇴근길에 가져왔습니다.

 

지금 나프촙으로 타이핑 중인데 키감이 기대이상입니다.

 

기계식 청x1,갈x1,흑x2을 보유중인데

같은 리니어라도 요녀석은 조금 더 가볍고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소음이 그렇게 크지도 않고..

리니어를 좋아하는데 다른 녀석들은 장시간 타이핑시 손가락에 조금 피로를 느끼곤 합니다.

나프촙은 손가락에 피로가 덜하고 적당한 키압이라 좋네요. ^^


이녀석 써보곤 다른애들을 방출하고 그돈으로 해피2나 업어올까 고민됩니다.

 

해피2 프로를 사고싶었으나 매물이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구매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키배치는 애매한 펑션키 빼고는 만족합니다.

 

당분간 출퇴근은 이녀석과 함께하겠네요 ^^

내일 출근해서 이녀석으로 개발할 생각을 하니 햄볶습니다.

 

 20110**6*10*04_s.jpg 20110**6*10*15_s.jpg

 

- 신기한게 N과 M의 키캡이 바뀌어 있습니다. 타이핑시는 않보니까 몰랐는데 사진 올리고 알았네요 ㅋㅋㅋ

 

이전 댓글 1
수신거부 2011-07-06 22:11
전에 무지개꼈다가 바꿔끼면서 잘못꼈나보네요;;; 하하하..;;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