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얼포스를 비싸게 구매한다.
구매동기는 인터넷 검색들을 통해 최고다 구름을 걷는다 등등의 극찬을 보고..
비싸지만 질러보자! 라는 구매충동으로 질렀습니다.
역시 색은 블랙이 간지죠. 남자의색은 블랙임!
2. 집에 도착하고 대실망.
대체 이게 왜 비싼지 모르겠다....... 이거 그냥 멤브 아님??
3. 좀 쓰다보니
이상하게 쪈득거리네.....희한하네......
쓰다보니 맘에 쫌 드네.....ㅎㅎㅎ 오래 써야지....
4. 하지만......
내겐 새 키보드가 생겼어, 너랑은 이제 안녕이야ㅠㅠ
5. 그후
(비오는 창밖을 보며 나레이션이 깔린다)
이상하게도 비가오면 그녀가 생각나요.
요즘처럼 비가올땐 방출한 녀석 생각에 가끔은 장터링을 하기도 하지요.
그녀와 저는 헤어질 수 밖에 없는 사이였나봐요.
하지만 그땐 왜 몰랐을까요............. 헤어지고나서 이렇게 후회한다는것을...........
(남주인공은 커피를 한모금 마시고 창가에서 일어난다.)
6. 현실.
물논 돈이없어 참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