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부터 여름 휴가 입니다.

작년 여름 휴가는 없었습니다.

하루 정도 쉬기는 했었는데 길게 쉬어보는것은 근 2년만인듯하네요.

 

집에 내려갔다가 오고

병원 다니고 나면 없을것같네요..

 

어디 놀러라도 가고 그러면 좋겠지만

그럴 여력도 없고..

 

일찍 시작되어버린 여름휴가에

이런저런 고민만 가득하네요..

 

놀 궁리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것인가에 대한 궁리가 더 크겠지요..

 

시간이 많아지면 앞으로 살아갈 일은 걱정해봐야 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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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o 2011-07-20 01:29
휴..'' 웬지 공감이 팍팍 가네요 ㅠㅠ
마사미 2011-07-20 21:51
그냥 집에서 시원한거 드시면서 영화나 게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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