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휴가는 없었습니다.
하루 정도 쉬기는 했었는데 길게 쉬어보는것은 근 2년만인듯하네요.
집에 내려갔다가 오고
병원 다니고 나면 없을것같네요..
어디 놀러라도 가고 그러면 좋겠지만
그럴 여력도 없고..
일찍 시작되어버린 여름휴가에
이런저런 고민만 가득하네요..
놀 궁리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것인가에 대한 궁리가 더 크겠지요..
시간이 많아지면 앞으로 살아갈 일은 걱정해봐야 할테니까요..
작년 여름 휴가는 없었습니다.
하루 정도 쉬기는 했었는데 길게 쉬어보는것은 근 2년만인듯하네요.
집에 내려갔다가 오고
병원 다니고 나면 없을것같네요..
어디 놀러라도 가고 그러면 좋겠지만
그럴 여력도 없고..
일찍 시작되어버린 여름휴가에
이런저런 고민만 가득하네요..
놀 궁리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것인가에 대한 궁리가 더 크겠지요..
시간이 많아지면 앞으로 살아갈 일은 걱정해봐야 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