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를 중고딩나라마냥 쓰는 어린분들이 최근들어 많아진것 같네요.
키보드라는 취미가 대중화되고 있다는건 정말 다행이고 즐거운 일이지만 그런분들의 유입은 전혀 반갑지가 않네요.
150포인트 쌓는게 솔직히 어려운 일도 아니고, 하루이틀 활동만 제대로 해 줘도 그냥 쌓는 포인트인데...
동호회에서 정보를 얻고 공유하기보단 물건 파는데 혈안이 됐으니 참 깝깝합니당..
애초에 장터 제한을 가입후 1주일에 포인트 몇점 이상으로 바꾸는건 어떨까요?
동호회를 중고딩나라마냥 쓰는 어린분들이 최근들어 많아진것 같네요.
키보드라는 취미가 대중화되고 있다는건 정말 다행이고 즐거운 일이지만 그런분들의 유입은 전혀 반갑지가 않네요.
150포인트 쌓는게 솔직히 어려운 일도 아니고, 하루이틀 활동만 제대로 해 줘도 그냥 쌓는 포인트인데...
동호회에서 정보를 얻고 공유하기보단 물건 파는데 혈안이 됐으니 참 깝깝합니당..
애초에 장터 제한을 가입후 1주일에 포인트 몇점 이상으로 바꾸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