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니 리니어를 주문했습니다.

이걸로 체리 스위치 기초과정을 밟은 셈이 되었습니다.(청축->적축->갈축->흑축)

 

이제 알프스로 넘어가야하겠네요 ㅜㅜ

 

개인적으로 적축이 가장 손에 맞는데, 새로 올 흑축을 타건해보고 더 좋다면 산토리니를 전투용으로 밀고

나머지 마제1 텐키 갈축과 300R을 다른 주인에게 찾아줄 예정입니다.

 

흰색 기계식 키보드는 처음인데, 흰색 팜레도 사야지..라고 생각이 나는거 보면 아무래도 지름신 연쇄효과가 나는 듯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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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쌍 2011-07-27 13:18
많이 써보신듯 하지만 그래도 시작에 불과일 따름입니다.
페테리 2011-07-27 14:01
어디에서 멈춰야 할지 고민입니다.
청비서신 2011-07-27 15:58
ㅎㅎㅎ... 저는 이제 100대가량 키보드를 사용했지만...언제나 목마름니다...
T-ARA 2011-07-27 16:35
저는 요즘 업무때문에 어쩔 수 없이 펜타그래프만 사용하다고보니깐..막 손이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아니면 다시 다 적응하는걸지도... 그냥 다 편합니다 ㅎㅎㅎ해피2는 역시 집에와서 쳐보면 제일 좋긴하더군요 ㅎㅎ 여튼 축하드립니다!
뚜비뚜비뚜뚜바 2011-07-27 22:14
예전에는 이런글이 올라오면 웰 컴 투 헬~~ 이라는 글이 있었지요.   무쌍님과 청비님 말씀처럼.. 이제 시작이며, 항상 갈증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다가... 커스텀 하나쯤...... 언제가는 키보드보다 키보드안에 부속이 많이 쌓이게 되는 순간이오죠.   (보강판, 기판, 키캡, 스테필, 변형 스프링, 스위치 등등..)   싸이클 처러 지나다 보면, 귀찮아서 하나만 쓰게 되고..... 그러다 향수병이 생기면...   돌고 도는.. 키보드 라이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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