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74와 함께 온 이색사출 키캡은 집에서 쓰고 있습니다. 요츠바가 생각나는 색이라 귀여워요.
체리 스탠다드와 활자 크기도 딱 맞네요. ^^
그 중에 한 개만 장난을ㅋㅋ
생각해보니 평소 ESC에는 손 갈 일이 너무 없더라구요.
그래서 장난삼아 바꿨지만... 그래도 누를 일 없겠지요.
요즘 평생 바래본 적도 없던 치트키가 너무 간절한 시기...;
sb74와 함께 온 이색사출 키캡은 집에서 쓰고 있습니다. 요츠바가 생각나는 색이라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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