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흑작업 완료 후기.

약 2주에 거쳐 재료를 구하고 변흑작업을 완료했습니다.


마제 리니어 기반으로 주옥션을 구해서 스프링 교체하고 다시 끼워넣었습니다.



스프링 교체하는 작업이 가장 힘들었구요.


그래서 아직 주옥션에서 뽑아낸 갈축 스위치 한벌은 아직 조립하지 않았습니다.


이걸 조립하면 변갈이 되겠죠.



꼽아놓고 보니 작업하면서 먼가 잘못했는지 스위치 하나가 많이 뻑뻑한 느낌으로 변했는데 


아마 처음 분리해서 조립한 스위치가 안에 철 부분이 휜듯합니다.


마침 number lock이라 나중에 다시 뜯어서 고쳐야겠지요 ㅜ.



지금까지 써본 키보드 중 느낌은 가장 좋네요.


세이버 작업은 당분간 힘들것 같으니,


200r을 뜯어서 텐키리스에다가 변흑 스위치를 심어서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땜질을 몇번 하다보니 AS태그는 그냥 무의미한 스티커처럼 보입니다;



스위치 바꾸는 작업과 뻑뻑한 스위치 개선은 다음 주 주말에...


변갈 작업은 무기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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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Fao★ 2011-08-15 20:00
변백이 남으셨군요^^~
날라다 2011-08-15 21:10
저도 후반기에 납땜에 대해 도전할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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