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게갑니다.
아무래도 가면 다 저보다 어리겠죠...
그래도 갑니다.. ㅎㅎ
제가 국적이 조금 이상하게 되어서 안 갔어도 됬는데..
제가 자진해서!! 가기로 했답니다... 한국이 좋아서요... ㅎ.... ㅋㅋ
여튼 그래서 한번 보유하고 싶었던 리얼도 일단 참고... 갔다와서 지를려고 합니다 ㅎㅎ
계속 기계식에서 해매다가... 무접접을 해피로 와서 지금 계속 주력으로 쓰고있습니다 ㅎㅎ
그렇다고 기계식은 안 쓸 수는 없어서 마제2 갈축을 같이 ps2로 꽂아놓고 저기 책상 구석에 둡니다..
게임용으로 말이죠.. 근데 문제는 이렇게 되니깐.. 게임을 안 합니다.. -_-;;
요즘은 기계식을 옆에 꽂아두고 해피를 쓰다가 가끔씩 기계식 커버 벗기고 한번씩 바꿔보면
속으로 "이걸 도대체 어떻게 썼나 몰라.. 불편해.. 소리가 넘 가벼워.. 수다스럽다.. "
라는 생각까지 들게 되는군요.. -_- (기계식 쓰면서 멤브 쳐보면서 이것도 물건이라고 판거야?? 이런...xx같은 놈들..
이라고 생각한게 엇그제 같은데 말이죠 ㅋㅋ)
리얼도 타건해봤는데.. 또 다른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같은 방식인데도 정말 해피랑은 또 다릅니다.
해피와 리얼 둘 다 보유를 하고 싶네요.. 해피는 다 좋은데 게임할때... 평선키하고 방향키가... 에고... 하네요...
정말 솔직히!! 해피랑 똑같이 만들지만 (전체적인 구조를) 대신 ibm 레이아웃으로 나왔으면 합니다..
리얼이랑은 또 다르거든요.. ㅎㅎ
그러면 또 그것도 잘 팔릴것 같은데 말이죠... 근데 그렇게되면 그것은 "해피"가 아니게 되는 점이 있네요..
마지막으로 친구들이랑 휴가를 곧 갔다와서 인사를 못 드리니
지금 먼저씁니다 ㅎㅎ
잘 갔다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