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만 쓰다가.. 리니어 접하니까.. 와우..
그래도 스탠다드 키보드는 클릭이긴 하지만 (체리 3491)
오랜만에 문서 작성 좀 제대로 하느라고 책상 1층에는 클릭, 2층에는 리니어 놓고 쓰는 데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이것저것 치니까 되게 재밌네요?
어디선가 3~4층으로 놓고 쓰는 분도 본 것 같은데 이런 재미였나요 ㄷㄷㄷ
어김없이 리니어와 클릭을 사이에 두고 저울질을 하고 있기는 한데..
과연 리니어만 가지고 있다면 클릭을 잊을 정도의 위력이 될 것인가 하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결론은 다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인지..
같은 클릭이라도 체리 스탠다드와 레오폴드 FC200R TL가 다르니 말예요..
그나저나 이젠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갈축은 무슨 맛일까 하는 생각에..
리니어의 쫀득함이 없다면 별로일 것도 같고 말이죠.
언제나 끝날까요.
리얼포스를 찍어야 끝이 나려나요.
아 그나저나 요새는 세차에 빠졌습니다.
세차용품 뽐뿌도 참 새롭네요.

어머니 차고요 ㅋ
맥과이어스 골드 클래스 액체 왁스 적용 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