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벅)
몇년전에 우연히 일본 여행중 요도바시 카메라라는 전자상가에서 리얼포스?라는 키보드를 처보고 기계식 키보드의 존재를 인식,
바로 저번주 주말에 마제 닌자 갈축을 질러버린 신입생입니다~
분에 맞지 않게 고등학생때 잠시 만년필의 길에 들어선 기억이 있는데
그 악몽이 되살아나련지 ㅎㅎㅎ
어야든둥 예쁘게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꾸벅)
몇년전에 우연히 일본 여행중 요도바시 카메라라는 전자상가에서 리얼포스?라는 키보드를 처보고 기계식 키보드의 존재를 인식,
바로 저번주 주말에 마제 닌자 갈축을 질러버린 신입생입니다~
분에 맞지 않게 고등학생때 잠시 만년필의 길에 들어선 기억이 있는데
그 악몽이 되살아나련지 ㅎㅎㅎ
어야든둥 예쁘게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