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200R에서 필코 마제스터치1으로 넘어왔습니다.

운좋게 미개봉품을

 

구해서 넘어왔습니다.

 

같은 축인데도

 

신세경이네요

 

훨씬더 부드럽습니다.

 

대신 누르는 느낌이 거의 안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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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흥 2011-09-19 22:25
억-_-; 저는 마제 갈축에서 fc200rc 텐키로 넘어왔는데;저랑 반대시네요. 저는 오히려 마제가 처음에 걸리는 느낌이 들어서.. 이놈이 더 잘맞더군요; 
batigol9 2011-09-19 22:47
저는 둘다 좋더군요.. ㅎㅎ 마제는 부드럽고 뭔가 더 묵직하고 레오폴드는 장난감 움직이는 소리 같고요.. ㅎㅎ
natsue 2011-09-19 22:52
저는 내일 PCGEAR 가서 마제2 닌자 하나 업어올까 생각 중입니다.
도스토 2011-09-20 01:55
경험상, 뽑기 운이 호불호에 상당 정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원래 마제를 좋아하다 보니 마제를 하나 더 들였었습니다만, 둘 간에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실망했던 적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fc200r도 두 번 들이면서 첫 번째와 두 번째가 너무 달라(같은 축인데도) 놀랐던 적이 있고요. 이런 부분은 체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내린 결론은,   같은 브랜드 같은 모델간에도 격차가 심하게 날 수 있는 것이 기계식 키보드의 특징인 것 같습니다. 정보에 의하면 기계식 키보드의 편차가 20%정도 된다고 하던데요, 그게 이와 같은 간격의 원인을 제공하며 감각적으로 매우 민감한 기계식 선호자들에게는 작은 차이라고 하더라도 실망과 환호의 양극을 왔다갔다 할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한편, 리얼이나 해피의 경우는 그 편차가 상대적으로 훨씬 적은 편이라서 사용자들이 느끼는 부분에서 상당부분 일관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캐드짱 2011-09-20 08:02
스위치 윤활하고, 키캡도 바꾸고  한번 써보세요 또 많이 바뀝니다.     몇가지 구입 방출하면서 써봤지만 기성품만으로는 못따라오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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