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 키캡을 못구해서 그냥 하나 만들고 싶어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마일스톤 esc를 이용해서 사포질 한 상태입니다.
서페이서후 흰색 도색 상태
드이어 아르헨티나 국기가 완성입니다..ㅎㅎ
급하게 한다고 해서 뭔가 꼼꼼하게 못습니다.. 예상치 못한 찌꺼기들이 튀는 바람에 ㅜㅜ
이건 측면 모습니다..
착용샷^^ 음...그래도 보람은 있네요..ㅎㅎ
나중에 마제 1 텐키 싸게 구해서 아르헨티나 국기 컨셉으로 하우징도 도색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