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조용히 가족들과 함께 하고 싶었지만..
여자들은 또 그게 아니죠..
와이프의 원대로 돌잔치 하기로 맘 먹은게 벌써 6개월 전인데 이틀 앞으로 다가 왔네요.
먼가 감회가 새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