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AC 구입하고 싶은데...

커스텀 키보드를 한 번도 써본적이 없는데다

써보고 싶어도 솔더링 포함 기타의 손재주가 없어서 엄두를 못내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KMAC공구 소식을 듣고 사진을 보니 견물생심 꼭 써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역시 미완성품이라 제게는 그림의 떡이 될 것만 같아 아쉬운 한숨을 내쉴 수밖에 없는 것 같네요.

게시판의 글들을 종합해보면, 키캡과 축도 따로 구입해서 조립하도록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혹시 저처럼 손재주가 메주인 회원들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조립해서

완성품으로 건네주는 방안을 옵션으로 포함시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리되면 어케든 총알 수집을 시작해볼 참인데 말입니다..^^

 

이전 댓글 8
entoutcas 2011-09-29 17:45
키캡은 지금 원정대에 참여하시면 되고요... 스위치는 조만간에 원정대가 꾸려질거같으니 그때 참여하세요...   KMAC 공구에 조립옵션은 아마도 힘들거같고요... 일단 재료를 다 준비하신 다음.. 공방쪽을 알아보시든가... 아니면 개인적으로 조립을 도와주실분을 찾아야할거같네요...^^;
퍼즐 2011-09-29 17:52
조립이 어려운것은 아니지만 정말 매우 손이 많이가는 작업입니다 조립으로 나오는것은 무리입니다
란비 2011-09-29 17:55
저두 손재주가 없어서 공방 알아 보고 있습니다. 참고만 하셔요!
김재연/메룩스짱 2011-09-29 18:18
좋은의견 감사드립니다.물론저도  조립옵션을 넣었으면 좋겠지만 커스텀은 말그대로 개인의 취향이 들어갈수있는키보드입니다.스위치윤활부터 모든걸 어떻게하느냐에따라 키감도한 다른 맛을 내줄 수 도 있습니다.그런것보다 도스트님처럼 땜이나 조립을 잘못하느분들이 계신거 저도 잘 알 고있습니다.다만 조립가지해야한다면 시간 과 비용 문제가 또 나오게 됩니다. 옵션으로 조립을 포함해 드리지는못하겠지만 좋은 지인들을만드셔서 부탁하시는건 어떨지요...??기대에 부응하지못해드려 죄송합니다.
淸年 2011-09-29 18:37
땜질은 해보면 쉬운 작업입니다. 이미 땜질된 제품을 납 제거하고 다시 땜질하는건 좀 익숙해져야 하지만 그냥 땜질하는 거라면 조금만 연습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시범 2011-09-29 18:56
ㅎㅎ 제생각엔 일단 후회없이 지르시고 조립은 벙개때 말잘하는사람골라서 이거좀...쩜쩜쩜하면 될거같습니다 ㅎㅎ
알이즈웰 2011-09-29 21:15
저도 한번도 안해본지라... 요즘 이거저거 보고 눈으로 익히는 중인데.. 생각외로 좀 어려워 뵈더군요... 저도 오늘 여기저기 돌아다닌 후 좀 좌절중입니다.키캡원정대 참여했는데 키캡은 이쁘니 그냥 가지고 자가조립은 좀 더 시간이 흐른후에 하나 고민 많이 하고 있습니다 ㅋ
이계인 2011-09-30 10:56
가는인두로 몇번 연습해보면 감을 잡을수는 있지만..아직도 청계천 가보시면 장인분들이 반딱반딱 이쁘게 납땜 해주시는데가 꽤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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