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택배가 와서... 키보드를 놓고 갔네요.. 일단 박스를 뜯어... 컬리 키캡이 제대로 들어 있는지 확인 부터 하고...
봉인 스티커를 1분동안 뜯을지.. 고민하다 칼로 그었네요...
8월 말에 구매한 리얼87 먹각/영문/차등/저소음이 있었어.. 이번에는 영문/균등으로 주문했습니다...
그런데...생각외로 저소음과 비교했을 때, 소음이 조금있긴 하지만...
일반 멤브레인 키보드 소리보다 아주 조금 큰 정도이고...체리등 기계식 키보드 타건 소리와 비교했을 때에는 소리도 아니네요...
아직 1분도 두드려 보지 않고.. 컴이랑 연결도 안한 상태입니다만.. 기 리얼 87 차등과 비교했을때, 많은 분들 표현을 빌자면
쫀득한 느낌, 혹은 덜 심심한 느낌... 이 적당한거 같습니다. 편하기는 둘다 편해서 살짝 이번 10주년을 메인으로 사용할려고
기 리얼87/해피/지킴이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참... 개인적인 생각은 컬러 키캡은 이번 짙은 청색 프레임과 회색 키캡과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거 같네요..
화이트에 더 잘 어울릴거 같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