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해피해킹을 들이긴 했는데...

안녕하세요 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얼마전 옆 사무실에서 해피를 타건해본 이후 머리속에서 해피가 떠나질 않아 

결국 해피를 들이긴 했는데...

원래 사무실에서 쓰고 있던 포커 흑축보다 팔에 무리가 가네요;

배열은 그럭저럭 적응할만한데... 오전에 계속 해피로 작업을 했는데

흑축보다 훨씬 무리가 많이 오네요... 

구름타법에 너무 익숙해져서 일까요 흑축이 훨씬 편하네요

몇시간이나마 떠나있던 흑축을 치자니 감동의 쓰나미가 ...... 촤르르륵 타이핑되는 ㅜㅜ

아 이 반발력.....


이러려고 해피를 들인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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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노래 2011-10-10 14:02
어떤 기기가 다 그렇듯 가장 익숙해 진것이 가장 잘 맞는게 아닐까 합니다.한 1 주일 계속 써보시고 결정을 하시는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저도 리얼, 해피, 등등 다 쓰고 있지만 사실 가격대비 다 생각하면 다 거기서 거긴것 같다는 생각입니다.리얼과 해피를 쌓아두고 쓰면서 이런 소리는 좀 그렇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동안 키보드에 들인 시간에 일을 더 일심히 하고,키보드에 들인 돈을 부모님 효도하는데 썻으면 더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그래도 손에 익으니... 해피가 제일 무난하기는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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