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용산에 주말에 잘못 배송된 컴 부품과
또... 제품이상으로 바꿔야만 했으나 왔다 갔다 3일을 견딜수 없어 못 바꾸고 몇 개월 지난 부품을 직접 들고 찾아 갔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쉬운 선인상가...원효로...등 업체 두 곳 찾는데.. 아이폰의 네이버 지도 어플을 들고 얼마나 헤매었는지 모릅니다.
돌고 돌고 돌고 또 돌고...
아마 휴대폰 gps의 한계겠지요...
촌 사람이 서울 길이 두려워 전철이 더쉬울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 실수였던 것 같습니다.
차라리 네비켜고 주차요금 내고 편하게 다닐것을...
휴...
고된 하루 였네요.
어찌된게.. 잘만 cpu쿨러가 정품보다 더 시끄러운 고주파음을 낸답니까...ㅜ.ㅜ
그 예전의 잘만이 아닌듯 합니다.
팬 속도 조절기 하나 붙여서 낮게 써야할까 봅니다.
cpu 잡아 먹는 일은 거의 없으니까요...
몇 일째 컴을 제대로 못 쓰는 지 모르겠네요. 내일 또 부품 주문하면 수욜이나 되어야 ...ㅜ.ㅜ
TV도 빛 샘을 불량으로 교환해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