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 공구 앞둔 시점에서..

케이맥 공구를 앞둔시점에서 이리저리 많이 구비해놨네요~

 

처음엔 스태빌라이저가 뭔지도 몰랐었는데, 이제는 대충 뭐뭐가 들어가고 뭐가 좋은지 알게되는 수준이 됐습니다.

 

키캡 원정대 두세트 , 개인 발주 pbt 세로 키캡, 돌레, 메탈키캡 등등 키캡은 준비 완료 인것같구요~

 

스위치는 엉겹결에 55G 변백으로 ㅎㅎ.. 그리고 케이맥 수령까지 공백을 매꿀 필코 키보드도 완료 됐네요~

 

이게 다 시작이 리얼이 왼쪽 방향키가 안먹혀서 시작하게 된건데..

 

돈백만원 넘게 되는군요 키보드에.. 모르는 사람들이 들으면 오타쿠로 쳐다보겠어요 ㅋㅋㅋ

 

소와레+ 윈키 세트 만 있으면 밤에 편하게 잘수 있겠건만 ㅋㅋㅋ

 

공제가보다 조금더 높게 부르면 살수 있을까요? ^^

 

 

서울은 비가 내리네요~ 나른한 주말 보내시기를~

 

 

이전 댓글 2
알이즈웰 2011-10-15 15:41
아 요즘 자꾸 변백 변백.. 변백 신세계 이런글들을 많이 봐서 그런데 변백 사용해보신분들. 해피보다 키감이 좋습니까?
사화 2011-10-15 15:50
개인차이라 뭐..전 해피나 리얼키감이 더 좋더군요~_~해피나 리얼은 부드러운 구분감이지만 변백은...스위치 내부 돌기가 걸리는 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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