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 공구를 앞둔시점에서 이리저리 많이 구비해놨네요~
처음엔 스태빌라이저가 뭔지도 몰랐었는데, 이제는 대충 뭐뭐가 들어가고 뭐가 좋은지 알게되는 수준이 됐습니다.
키캡 원정대 두세트 , 개인 발주 pbt 세로 키캡, 돌레, 메탈키캡 등등 키캡은 준비 완료 인것같구요~
스위치는 엉겹결에 55G 변백으로 ㅎㅎ.. 그리고 케이맥 수령까지 공백을 매꿀 필코 키보드도 완료 됐네요~
이게 다 시작이 리얼이 왼쪽 방향키가 안먹혀서 시작하게 된건데..
돈백만원 넘게 되는군요 키보드에.. 모르는 사람들이 들으면 오타쿠로 쳐다보겠어요 ㅋㅋㅋ
소와레+ 윈키 세트 만 있으면 밤에 편하게 잘수 있겠건만 ㅋㅋㅋ
공제가보다 조금더 높게 부르면 살수 있을까요? ^^
서울은 비가 내리네요~ 나른한 주말 보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