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행바라지 말고 살아가야 겠습니다....


지난 주에 시험본 것도 아깝게 1문제 차이로 떨어지고,

(지난 주 직장일이 너무 바빠서 공부를 거의 못했다는 핑계를 대어보지만...TT)

장터링에서 1분차이로 2차로 밀리고,

아...노력하지 않고 요행을 바라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막상 간발의 차이로 결과가 안좋게 나왔을때는 참..허탈감과 아쉬움이 몇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와이프말로는 도둑놈 심보는 버리라고 하는데,

뭐...사람 마음이 간사하지 않겠습니까..^^


그러고 보니 예전에 로또 2등되면, 사람 한명 우습게 폐인이 된다는말이 실감이 나는군요....

마음 다잡고, 성실하게...노력하며 살아가야 겠다고...

비오는날 자기 전에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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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어리 2008-04-23 01:04
3700 말씀하시나봐요... 죄송. 보편적으로 성실이 기회라고 하잖아요. 좋은 일이 또 있을겁니다. ^^
악바리 2008-04-23 08:51
빠하하하... 운 없기로 저 따라갈 사람이 없습니다. 로또 5게임 자동으로 사도 맞는 번호가 3개가 안됩니다. (쳇!!) 이승엽 선수의 말을 믿고 실천할 따름입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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