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뜻은 참 오묘합니다.

얼마전 맨님을 통해 알게된 "벽돌"도 지인을 통해 공수중이고, 엠삼님 "43번"도 득햇고..

이젠, "리얼86"까지 와버리게 됬는데..

정말 고민되더군요.. 마눌님한테 "리얼86"만은 말 못하겠더라구요..

최종 안심클릭 결제창까지 이르러서까지.. 이걸 질러 말어.. 머리속에선 선과 악의 대결구도ㅜㅜ

결국, 무아지경에 이르러, 클릭했습니다. 그랬더니.. "블루스크린"도 아닌, 컴퓨터 리부팅ㅋ

"하느님 감사합니다" .. 마음속에서 절로 감탄사가 나오네요..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계시를 받거든, 받아들이시길^^
이전 댓글 8
initial_D™ 2008-04-23 13:09
3시부터 다시 한답니다..하악~~ (지름신이 함께 하시길...)
Peejay 2008-04-23 13:11
ㅜㅜ 또다른 계시를 주시는군요
까망 2008-04-23 13:11
전 안살꺼라했지만.. 저도 모르게 레오폴드가서 결제 눌러서 확인까지 눌렀습니다 --....
빵굽는타자기 2008-04-23 13:12
ㅋㅋㅋ (죄송.. 안웃으라고 했는데 너무 웃겨서요 -_-)
라파엘 2008-04-23 13:16
리부팅 되고 나면 다시 결제버튼을 누르는 자신을 발견하실지도...
한량 2008-04-23 13:29
벌써 결제 하셨을지도..
Zero 2008-04-23 14:08
ㅜㅜ 또다른 계시를 주시는군요
여송아빠 2008-04-23 15:43
진정한 하늘의 뜻이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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