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강한) 클릭이 좋아서 제로 쓰고 있습니다.
어제는 집에서 제로로 열심히 HTT를 했습니다. 밤늦게죠.
와이프가 자다가 짜증을 내더군요. 그래서 접고 그냥 잤습니다. 아무래도 심야용으로 부드러운거 하나 장만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제로 구입하러 가서 눌러본 리얼포스의 부드러운 느낌이 가슴속에서 떠나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ㅡㅡ;; 원래 부드러운거 싫어하는데, 이성보다 맘이 앞설까 두렵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스믈 일곱개의 총알은 너무 타격이 크기 때문에 아직까진 이성이 작동하고 있죠.
에효, 그냥 옆에 있는 부하직원 해피해킹 프로2나 누르면서 맘을 진정시켜야겠습니다.
맘먹으신 분들 열심히 지르삼!!!
나중에 장터나 기웃거려야겠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3=3=3
리얼포스 많이들 구입하시나요?
이전 댓글 3
해피해킹 좋지요...
솔직히 키감 하나만 따질 것 같으면 해피해킹이 최고~!
해피해킹은 너무 답답해서요 특수키를 이용한 화살표 너무 힘들어요
저에겐 리얼이 딱 맞단...
저도 사실 해피해킹은 펑션키가 없어서 좀 거시기 해 합니다. 키 등록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일단 이런 기분 없앨때만 잠깐잠깐 눌러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