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가 아닌 naga.... 과연... 나가야 하는가... 뚜시꿍!!!



여기는 나사가 아닌... 나가님 댁입니다.
왠 아낙네가 NASA 등과 함께하는 우주여행 갔다 와서... CF 왕창 찍고 아파트 사고프다는 욕심의
글들이 난무하는 이때에...
저는 naga님 댁에 찾아와서... 키매냐를 마주하며 돈을 버는게 아닌... 오히려 쓰게 만드는
지름신이 오는 것을 요리조리 피하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시작된 휴가..
대선부터 이어져 내려온 선거의 열풍이 총선에서 핏크를 이루고...
결국에는 피곤함이 첩첩으로 쌓여있는 느낌이었는데... 마침 대체휴무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어제부터 시작된 휴가!!!

어제는 책상정리로 새벽 4시까지.... 무지막지 달리고...
오늘은 리얼이 구하느라 무지막지 달리고...
조금 전에는 차로 무지막지 달려서... 충남에 내려와서...
naga님 댁에서 이렇게 글월을 올려봅니다.

아마... 오늘 저녁은 여기서 하룻밤을 보내고..
(naga님 아니되옵니다... 아니되옵니다... 터헙... *ㅇ*;)

내일 오전에 아침밥 챙겨먹고서 꾸락님께로 랄라룰루 룰루랄라 마실 갈 듯 싶네요.
남들 일하는 평일에 주구장창 고속도로를 달리며 시원스레 음악을 즐기는
기분.. 정말 오랜만에... 이지 라이더적인 사고방식에 마구마구 빠져보았습니다. ^^x

다른 분들도 함께 마주하면 참 좋을터인데... 시간적인 여유가 그리 많지 않아서
이번에는 이쪽 지역 분들만 잠시 마주하고 갈 듯 싶습니다.

행복한 시간... 기분좋은 만남... 오늘 있었던 트래픽의 부조화는 이제 그만
잊으시고... 행복만땅 사랑충만의 시간 보내시길... 그럼... 또 뵙겠습니다...

----- 再     見 -----
이전 댓글 18
아라미르 2008-04-23 18:57
여유을 한껏 즐기고 계시군요. 멋진 휴가 보내시길 ^^
재르™ 2008-04-23 19:01
(naga님 아니되옵니다... 아니되옵니다... 터헙... *ㅇ*;) -> ㅋㅋ
건들지마 2008-04-23 19:02
Shinken님/아~그 없는게 없다는 신비의 던젼을 탐사 중이시군요... 휴가 즐겁게 잘 보내시고 다시 힘차게 시작하는 활력소가 되시길... -naga님 던젼 탐사를 고대하는 1人
찌니 2008-04-23 19:03
얼마전 이사하시는거 같던데... 집들이신가요???
까망 2008-04-23 19:06
ㅎㅎ즐거운 휴가되십쇼 ^^
넓은책상 2008-04-23 19:11
좋은 휴가 보내고 계시네요. ^^
here09 2008-04-23 19:12
개인적으 우주 전쟁이 일어나는줄 알았습니다. 외계인.. 지못미!
악바리 2008-04-23 19:14
흠.. 옆에 여친님만 있다면....[텨텨텨~]
여송아빠 2008-04-23 19:15
naga댁 습격사건.. 뭘 털으실까요?
K™ 2008-04-23 19:16
신켄님 피로 확 날려보리고 돌아오세요.^^
훈 2008-04-23 19:28
좋은시간되시길^^
아보카도 2008-04-23 19:45
ㅠ_______ㅠ 여전히 여유로운 생활들을 즐기시는군요!!! 부럽습니다... naga님의던전 꼭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먹고사는게먼지... 정모한번나가기가 쉽지않네요...ㅠㅠ
꾸락 2008-04-23 20:31
저기 여인네 동반.........아니면 ............길 안가르쳐 줍니다......^^
망고땡 2008-04-23 20:55
이런.... 거기에 가셨군요. 저도 충남에 몇 번 다녀왔지만 신비의 던전은 간 적이 없는데, 신켄형님은 거기서 이렇게 키매냐도 접속하시고.... 좋네요. 그나저나 키매냐 3대 비밀던전 중 오늘과 내일 두군데에 들리시니 빈손으로 오시지 않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제 것도... 퍽..
서기옵빠 2008-04-23 21:51
부러워요. naga님댁 가신김에 이삿짐 좀 정리해 드리고 오세요. ㅋㅋ 난 언제 휴가 가지? 아...
Shinken 2008-04-23 22:02
이 곳에 와서... 저도 서기옵빠님의 언질처럼 이삿짐 정리를 좀 도와드릴까 했었더랬습니다. 헌데.... 뚜시꿍... ^^x 이 집에는... 가구나 물건은 거의 존재하지 않고... 오로지 키보드만 존재합니다. 여기도 키보드.. 저기도 키보드.. 생전 듣도 보도 못한 키보드들이 지천에 널려 있습니다... 들리는 소문대로... 키보드를 깔고 주무신다는 나가님의 전설은 진실입니다... -_ㅡ+ 믿으십시오... 누군가가 돈이불을 덮고 잘 때... 나가님은 키보드를 깔고, 베고.. 그리고... 키캡으로 이어서 만든 이불을 아주 아주 따스하게 덥고 주무십니다. 키캡 사이의 공간에서 흐르는 공기의 순환이 온몸을 후끈하게 덥혀 준다는... 말도 안되는 전설이... 하아... 진실일리가 없잖아요... 아... 키보드 없는 공간에 다리 뻗고 싶어요... ㅋㅋㅋ ^-^)b~~
서기옵빠 2008-04-23 23:41
ㅋㅋㅋ 이참에 키보드 베고 덮고 주무셔 보세요. naga님댁 아니면 어디서 가능한 일이겠습니까? ㅋㅋㅋ 그리고, 지난번 naga님 사진에 올리신 키보드 말고 숨겨진 키보드 박스가 더 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ㅋㅋ 그게 전부라고 말씀하시는데 왠지 신뢰가 가지 않아서... ㅋㅋㅋ
메리 2008-04-24 09:49
신켄님도 이런짤방을...흑흑 오랫만의 휴가 꿀맛같으시겠어요. 저랑 고기도 드셔야죠. 와캬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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