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닷없이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본가가 대전이라, 친구 혼자 사는 집에 얹혀서 같이 살고 있었는데...

느닷없이 들려온 소식, 친구 여동생(친동생입니다)이 이 집으로 들어앉게 되었답니다.

급작스럽게 결정된 일이지만 얹혀 사는 처지라 찍 소리 못하고 쫓겨나게 되고 말았습니다 OTL..


새로 방을 구하려니 이거 돈 들어갈 곳이 한두 곳이 아니군요.

현재 구매예정인 것들 모조리 취소하고 방부터 구해야 되게 생겼습니다 OTL...



P.S 아, 그래도 다스 구매는 일정대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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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 2008-04-24 00:13
던젼이 생기는 건가요? 쿨럭 -_-a
넓은책상 2008-04-24 00:35
좋은 방 구하시길 빌께요^^
magicpro 2008-04-24 01:52
꼭 좋은 집 구하시길 바래요^^ 힘내세욧~
베르시체 2008-04-24 03:17
친구 여동생분과 그 방을 같이 쓰세요 ^^;[퍽퍽!!]
雲 2008-04-24 03:24
시간되면 한번 찾아 뵈도 될런지요...
살바토레 2008-04-24 04:05
친구의 여동생은.. 그것두 같이 동거했던 친구의 여동생은 친동생이랑 다를바없습니다 ^^ (-.+) ㅈㅅ
K™ 2008-04-24 08:05
좋은 거처 구하세요.^^
패배코알라 2008-04-24 08:44
좋은 방 구하실 수 있을겁니다!!
여송아빠 2008-04-24 12:53
어따 구하세욥? 저두 이사 준비해야하는데.... 세울 집값은 억소리만 나네요 에혀
나쁜동화 2008-04-24 13:21
좋은 "던젼"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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