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잠깐 처본 ibm model m 키보드를 다시 가져오라내요.
장터에서 샀다가 문제가 있어서 반품하고 다시 장터 매복중인데
빨리 가져오라고 성화내요. 마벨 기계식과 맴브레인, 팬타 키보드 다
처보더니 ibm이 최고라내요. 6살된 애가 키보드가 팅 팅 소리가 나니까 좋은가 봅니다.
아빠 키보드 언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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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랬음.. 합니다. "여보~ 키보드 언제와??" -,.-
ㅎㅎ빨리 구하셔야할듯합니다
어떻게 따님을 살살 달래면 다른 키보드도 막 지르실수있을듯한데요 ㅎ
다른 키보드 보여줬는데 M 아니면 안된다내요.흑...
^ㅡㅡㅡㅡㅡㅡ^ 따님께서 키보드매니아 자질이 충분하십니다.
이제 체리 청축과 필코 제로등을 만지게 하시는 겁니다. ㅋ
좋은 모델 M 구하세요~
雲님 말씀에 완전 공감...^^
오호~
우선 따님께 가입을 권유하시고 사고 싶은 키보드를 따님을 통해 구입하시는 겁니다.
마눌님께 더 먹히지 않을까요?
공주님께서 두들기는 재미를 아시나봅니다! ㅋ
꼭 구하실 수 있을겁니다!!
예전 어느분이 쓰셨던 글이 생각나네요..
"여보~ 이번에 아버님 댁에 키보드 바꿔 드려야겠어요~"...ㅎㅎㅎ
따님이 벌써부터 손맛을 알았으니.....아버지되는입장에서 힘드시겠군요..
아마도 초등학교입학기념으로 또큐세이버 하나 선물해야할듯...;;;
따님이 벌써부터 손맛을 아시다니..같이 키매냐 가입 해보심이.ㅎㅎ -_-(퍽)
356L이라도 구해달라고 때쓰는 날에는...ㅠㅠ?
#### 집에 한분만 키보드에 관심을 가져도.. 재정 관리가 만만치 않은데요...
따님까지 두분이 그렇게 되신다면... 마눌님께서 어떤 반응을 보이실 지 심히
염려됩니다...^^'
이참에 가족 모두가 키매를 즐기는걸 목표로 하시는것도...^^;;;
우리 꼬마도 HHKB Pro가 젤 좋다는데요... 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