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장터링~ ??

ㅎㅎ 제목 그대로 입니다.
예전 '지긋지긋한 관절염' 이라는 광고카피를 그대로 적용한 것입니다.. ㅎㅎ

그나저나 큰일입니다. 장터를 끊을 수가 없네요..
지금도 일자돌기 예약해 두고, 지난 주말에도 마제 갈출 예약해두고..
담달 용돈이 없겠네요.. 월급받은지 아직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큰일입니다.
뽀너스는 7월이나 되야 나올텐데, 그때까지는 계속 카드로 연명해야 할 것 같네요.. ㅠ.ㅠ

더 큰 문제는 뭐 그래도 장터링이 계속 된다는 거죠..
현재 모델 M 사고 싶다고 글 올려놓고, 아마도 청축이 새로 올라오면 또 지를 것 같습니다.

컴터에 장터에 못들어가도록 락을 걸어놓든지 해야겠습니다.
혹시 어떻게 하는지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저 파산할 꺼 같아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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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2008-04-27 23:04
방법은 없습니다. 현실을 받아들이세요.^^;
까망 2008-04-27 23:04
저 또한 그러고있습니다 -_-... 왜 하릴없이 장터를 기웃거리는지.. ㅋ이걸 어찌할지 ... 막 참고있긴합니다만 ㅎ장터링을 위해 실사안하는 키보드들은 방출을 !!
2등신랑감 2008-04-27 23:16
전 장터링은 불가능이라 가끔 다방에서 구걸을...^^
koolblue 2008-04-27 23:33
제일 문제는 이번에 하나 사고 가진거 하나 팔아서 돈을 맞추자 라는 마인드로 구입해 놓고.. 결국 안팔고 다 소장하는 그런 자세.. -_-;
wang701 2008-04-27 23:41
얇아진 지갑과 마이너스 통장 잔고를 보시면 조금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총알이 재장전 되면 더욱 달린다는... 쿨럭..
magicpro 2008-04-27 23:55
이미 늦었습니다.^^
vecton 2008-04-28 00:07
허걱.. 아니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려고 했더니만 결국 확인사살을 당하는 기분입니다.. ㅜㅡ;; 지금도 계속 장터를 들락거리네요.. 아~ 장터는 정말 무서운 것 같아요..
넓은책상 2008-04-28 00:12
ㅎㅎ vecton님 무서운 곳에 빠지셨습니다. 일단은 마음을 조금 여유롭게 가지시는 것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가지를 구하면 한달은 사용한다는 생각으로 쓰시다보면 급격히 늘어나는 키보드와 파산신의 강림을 늦출 수는 있는 것 같습니다. ^^ 조심하세요~
E2다 2008-04-28 08:18
휴.. 저 와이즈 세이버 두 대 질러서 이제 파산입니다 OTL..
WinDOS 2008-04-28 09:08
그냥 물흐르는대로 가셔야죠.. ^^; 그나저나 E2다님 파산이라 하시기에는 아직 가야 할 산이.. -_-a
E2다 2008-04-28 09:18
......결국 마음을 바꿔서 한 대만 지르기로 했습니다. 파산은 면했네요 OTL
건들지마 2008-04-28 09:51
이글을 읽고는 장터에 뭐 나왔나?? 궁금해서 클릭해본 1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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