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행운의 번호 7번을 제가 수령하게 되었네요^^
NO.1 에 버금가는 번호가 아닐까 싶네요...^^
아주 마음에 듭니다. 아래 님처럼 패드옆에서 보았을때 좌 우에 조금씩 검은색이 없는 부분...
마치 프라모델 조립시 파트를 떼어낼 때 남는 그 약간의 튀어나옴? 같은 느낌의 양쪽 부분...
같은 느낌이지만 이것도 매직으로 콕 찍어주면 될 듯 해서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준우님~ 보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제 것은 오른쪽 아래의 이름 아래쪽 경사가 지는
부분에서 코팅이 벗겨지는 듯한 부분이 있는데...괜찮은 건가요...?
좌우의 그런 검은색이 안보이는 그런게 아니라 무슨 하얀 막같은게 살짝 떠있는 느낌인데...;;
준우님 마우스 패드 수령~!! 럭키 세븐~!!!
이전 댓글 9
축하드립니다. 7번...^^
아...서퍼 안단 로지텍 나노를 쓸때는 그냥 딱 좋구요...시원한 느낌도...
4년째 쓰고있는 인옵은 서퍼를 안달아줘서 그런지모르겠지만 달그락 소리와
긁히는 소리가 나서 못쓰겠네요...^^;
아...인옵에서 긁히는 소리는 원래 달려있는 밑봉이 스크래치가 너무 심해서
그게 알루패드에 새로 갈리면서 나는 소리인것 같네요. 좀 쓰다보면 부드럽게 소리날듯...^^
잘 갈리고나면 서퍼 사서 달아줘야겠네요^^
일단 손목을 대면 시원~~~~~~~~~~~~~~~~~~한게 제일 맘에 드네요^^
제가 열이 많은 편인데...
원래 쓰고 있던 펠로우즈 천패드는 좀 쓰다보면 뜨뜻해져서...ㅎㅎ
축하합니다! 좋으시겠어요! ㅋ
제가 무식하다면 용감하다는 No.3 군요~ ㅎㅎ
오~마띠엘님...제가 바랬던 3번이시군요...^^
하지만 7번이 올줄은 몰랐기에...ㅎㅎㅎ
No. 1은 누구에게 갔을까요.ㅎㅎㅎㅎ
오우.. 7번 3번이 밝혀졌고, 정말 1번이 누구일지... 궁금합니다.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