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제다이마스터 님과..
교대역에서 마제세이버와 ML 셋 직거래를 하였습니다.
제다이님 차 안에서 단둘이..(응?) 저의 세이버와 ML을 넘겨드렸습니다.
전 왜 직거래 할 때마다
전부들 진정한 매니아님들만 만나게 되는지..
악바리님.... 가브리엘님.... 제다이님... 또 왤케들 다들 잘생기셨는지..
모두들 여유있는 미소에 정말 매니아 정신에 또한 훌륭한 키보드 소유에.
부러움에 항상 씁쓸히 집으로 돌아옵니다.
저에겐 정말 마지막 최고의 키보드였는데..
제다이님께는....ㅋㅋㅋㅋ
총알 1~2점에 덜덜 떠는 전.... 아무래도 매니아 자격이 없는것 같습니다.
아니... 흉내내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냥....잼있게 키보드매냐 구경만 즐겨야겠습니다.
마지막 보물을 보낸... 허전~한 어제 밤 직거래 후기였습니다.
그럼...연휴(?, 전 낼부터 좌~악 쉽니다.) 전날... 즐거운 하루들 보내시구요..
직거래 후기...(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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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주 금요일부터 쉬고 있습니다.
마지막 최고의 키보드.... 혹시....
어제 만나뵈서 반가왔습니다. 진정한 매니아가 되기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데요 뭘... ^^;
암튼 지금 계획으론... 가능하면 하우징보강도 해서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