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t 님 공지덕에 물건상태 속이신분 알게 되었네요.. ㅎㅎ

한달정도 된 이야기 입니다. 지금 사고팔고와는 상관없습니다. 


장터에 신상정보 똑바로 기재하라는 공지로 일주일전인가 


장터 글보다가 저한테 상태 속이고 물건 발송하신 분 누군지 알았네요


그전부터 제대로 적으셨는지 확인은 안했지만.. 이전 글 검색해보니 이름은 일부만 써있더군요.


연락처도 많이 안적혀 있고... 


아이디 몰르고.. 상태가 너무 다르게 와서 짜증나서 연락처 지워버려서 문자 내용은 인증을 할수가 없군요


국민은행 입금한 계좌 다시 확인하니 이름이 맞네요.. 



마제1 갈축 A급이라고 해서 송포해서 9점에 샀는데 물건의 상태는 아래처럼 왔습니다.


솔직히 이정도 물건이었음 사지도 않고 그날 당일에 중고나라 강남역에 직거래 올라왔던 마제 리니어를 샀을겁니다. 


1. 상자는 A급

2. 플라스틱 루프는 좌측 앞이 크개 깨졌습니다.

3. 톱밥과 같은 큰 알갱이들이 키보드에 많아서 털어내느라 혼났습니다.

4. A/S 스티커 없었습니다.;;;

5. 키캡 벗겨진것도 있고 불에 그을린것처럼 눌린것도 한개 있었습니다.

6. 보강판에 2.5센치 가량의 녹이 존재

7. 배송왔을때 키캡이 빠져있던 것도 있었습니다.


뭐이미 하우징 도색하고 에바 커스텀으로 만들어서 증거는 일부만 남았지만 


같이 물건 배송온거 모두 확인한 증인도 있죠 ㅎㅎ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분이고 여러번 게시판에 내용 언급했는데 사과의 쪽지 하나도 없네요.. 


좀 어이없습니다. 화도나고 아이디 확 공개해버리고 싶은데.. 참습니다... 


이 이일이 있고 난후 중급이라는 마제1 리니어를 7점에 샀는데 이건 뭐 이게 A급이네요.. 


칸트님 감사합니다. 누군지 알게 되었으니 조심할수있게 되었네요. 


상태 좀 속이지 말고 팔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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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good 2011-10-25 23:52
;;;;이게 대체 누군가요 ㄷㄷㄷ..... 이건 큰 문제로군요...... 자게에 누군지 공개하라고 할 순 없겠지만 최소한 칸트님께 어느분께 이런 물건을 구매해서 피해를 입으셨는지 알리시기 바랍니다.
그림자 2011-10-25 23:56
쓰레기 팔고도 잘못 없다면서 다른 회원들과 베틀 뜨던 놈도 있는데, 그래놓고도 게시판질 잘만 하더군요. 개념 없는 게 국회에만 있는 게 아니더군요. ㅡ_ㅡ;
필코-리얼-체리 2011-10-25 23:59
이런 놈들은 그냥 나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여..... 상태속인것도 심각하고., 뻔뻔하게 동호회질하고있는게 더 역겹네여
duck0113 2011-10-26 00:02
그냥 그려려니 바티골님이 참으셔요....... 그분 XXX님이죠?  P.S 참 저번에 허니러브님 댓글보니 윈키리스 스페이스바 찾으시던거 같은데전투용이라도 하나 남는게 있는데 보내드려요?
꼬마마마 2011-10-26 00:03
공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_- 고딴 물건을 A급이라 하고 팔다뇨..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네요...   개인적으로 누군지 알고 싶군요...
양치기야매 2011-10-26 00:16
공개 하셔야 합니다...
ATigood 2011-10-26 00:17
그나저나 거 진짜 어떤놈인지 궁금하군요. 이런 사기꾼 같은 회원을 빠른시일내 처리하지 못하면 피해자만 늘어날지도 모릅니다.
QINQIN 2011-10-26 00:19
공개하세요 피해를 막아야죠^^
토레스 2011-10-26 00:21
시장정보>>블랙리스트 에 주인공 인가요? ~  
spc 2011-10-26 00:56
흠... 지금 현재 장터 게시판 첫 페이지에 그런 상태로 게시되어 있는건 딱 하나인데, 문제인물이 아니라면 아니라고 명시를 해주어야 불필요한 마찰이 생기지 않을듯 하네요.
예린아빠 2011-10-26 01:20
흠........누굴까요??   되게 궁금해지네요;;; 자신이 파는 물건의 등급은 높여 잡고, 다른 사람들에게 사는 물건의 등급은 낮춰 잡는 사람이 분명할 거 같습니다..ㅋ
니크 2011-10-26 01:32
얼마전 비슷한 경험이 가슴속에 와 닿네요. 본문에 최상급이라 적혀 있고 최상에 가격이었음에도 막상 받아보니 ...... 헐~~~;; 저도 왕성한 활동을 하시는 분이라 언급하지 않겠습니다만 같은분이 아니시길 바라네요.
너머저쿵했쩌 2011-10-26 01:46
역시 어디가나 있네요 "네티즌수사대" ㅋㅋ 수사망이 좁혀 오는게 보입니다.
My_kiSs 2011-10-26 04:29
장터링 좀 해보신분이라면 금방 아실꺼에요~ 아마 ^^
XTX7 2011-10-26 04:48
안녕하세요?  아까 말씀주신 내용을 님께서 쓰신 글 검색으로 찾아보았습니다  혹시나 지난달 송장번호가 조회 안 되신다며 발송다음날 오전에 거래사기로 고발하시겠다고 연락주신 분이신가요?제가 오전 회의와 업무중이라 제대로 응답드리지 못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성함은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님께서 올리신 글이 아마도 유사한 상황이겠다 싶어 이렇게 쪽지드립니다.  제가 자유게시판을 자주 보지 않기에 님의 글로 판단해보건대물품 배송중에 혹시 깨지거나 한 것이 있으셨던 것 같고제품상태에 만족하지 않으신 것 같은데...  제가 아무래도 평소에 물품상태를 너무 높게 잡는 경향이 있다고 스스로 느낄때가 있는데결론적으로 이런 상황에 대해 정말 죄송스럽고요... 당시에 연락주셔서 환불이나 반송하셨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아까 대화중에 말씀하신 것처럼 찬찬히 정리하셔서 쪽지 한번 주십시요~  여러가지로 불편한 누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편안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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