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걸음마 회원 넓은책상입니다. (__)
처음엔 이런 말도 안나오더니 이제 좀 초보다워진 것 같습니다. ㅎㅡㅎ
제가 어느새 포인트가 천점이 넘었네요. ^^
활동을 시작한지가 올해 2월 22일 부터네요.
그동안 너무 미친듯이 달려온 것은 아닌지 뒤돌아보며 반성을 좀 해야겠습니다.
짬이 나면 무조건 키보드매니아에 들렀습니다. ㄲㄲ
하고자하는 일도 등한시한채 키보드매니아에 빠져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호흡을 길게 가지면서 마음을 조금 홀가분하게 하고 저의 일에 정진해야겠습니다.
생각해보면 이곳만큼 사람냄새가 나는 커뮤니티도 흔치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더 정이 가고, 애착을 느끼는 듯 싶습니다.
어떻게해서든지 이곳 만큼은 성지로 남겨두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요새 정치이야기, 괴담등이 자유게시판에 많이 올라오네요.
그런 것이 자칫 키보드매니아의 분위기와 조금 이질적으로 느껴지지 않을까하는 걱정을 해봅니다.
물론 여러회원분들의 이야기가 자유롭게 오가는 곳이니
제가 참견할 일이 아니겠지요. 그저 기우에 지나지 않길 바랍니다. ^^
어떤 일을 겪든
중요한 것은 그것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이겠지요.
그건 우리의 선택입니다.
그리고 그런 선택을 통해서 우리는 자신을 만들어 갑니다.
부디 좋은 선택을 하시길 기원합니다.
이런 어쩌다 주제 넘게 재잘댔습니다.
불쾌하셨다면 용서해주세요. (__)
천점 자축이니 그래주실 수 있지요? ㅎㅡㅎ
그럼 모두 평온한 밤 되세요. ^^
자축합니다. 1000점 넘었습니다. ^^
이전 댓글 19
벌써 천점이네요! 축하드립니다. 천천히 달리세요.
갓 돌(?)지난 멜희회원이였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__) ㅎㅎ~
메리님 감사드려요. ^^ 페이스 조절 좀 하려구요. ㅎㅎ
까망님 언제나 고맙습니다. (__)
와우~ 빨리 이루셨네요! ㅋ 축하합니다!
이거 광렙 하셨군요 ^^; 축하드립니다.
이제 느긋하게 만점을 향해 달려가시길~
와우~ 빠르시군요. 전 한 2년 걸린듯... 쿨럭...
전 2년 지나도 아직 천점 안됐습니다. ㅋㅋㅋ
언제나 댓글로만 달리는 중이라 ㅋ
벌써 천점을~~광렙 축하드립니다..ㅎㅎ
패배코알라님 감사합니다. 빨리 이룬 것 맞지요? ㅎㅎ
Lv.1님 고맙습니다. 이제 느긋하게 즐기려고합니다. ^^
wang701님 제가 꽂히면 좀 달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배드문님 감사합니다. 점수보다도 저는 배드문님이 가지고 계신 356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
라이더쏘울님 너무 미친듯 달렸습니다. 자중하겠습니다. ㅋㅋㅋ 고맙습니다.
저도 신경은 안썼는데 2천점이나 되더군요
눈팅만 하다가 댓글정도 달았는데 이렇게나 됐네요 ㅎㅎ
감축드리옵니다. 저두 조만간 자축글 올려야겠습니다.
100점 돌파하면.... ㅠ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 가입한지 1년이 되어가는데도 아직 600점인데..^^;;
ㅎㅎㅎ 축하드립니다~
전 1년 5개월에 371점인데 ㅎㅎ
우와~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
앞으로 2천, 3천 돌파기록 기대하겠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여송아버님 대단하십니다. ㅎㅡㅎ
雲님 100점 돌파하시면 꼭 자축글 올려주세요. 제가 축하해드리겠습니다. ^^
은나리님 감사합니다. (__) 부끄럽습니다. ㅎㅎ 점수가 모든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지요.
화수분님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푹주를 뛰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조금 자제해야겟습니다. ㅋㅋ
vecton님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누가 상주는 것도 아닌데 ㅎㅎ
vecton님 말씀 들으니 계속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러면 안되는뎅.. ㅋ)
Sad Nova™님 친히 이렇게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넵! 다시 달리겠습니다. (마지막에 이렇게 전개가 되다니 ㅜㅜ)
훈님 감사합니다. 부끄럽사와용~ (응?)
빠르십니다ㅋㅋ
재르님 제가 빠른건가요? ^^;; 그만큼 미친 듯이 달렸다는 것이겠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