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5일째...

약간 문제가 있는 filco zero를 쓰고 있지만...

이놈의 키감과 소리가 왜케 맘에 드는건지...

교수님한테 '너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 안하냐?' 란 소리까지 들어가며

꾿꾿하게 쓰고 있는데...다른 분들의 글들에서 본 졸업은 없다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자금의 여유만 된다면.....

이것저것 질러보고 싶은 맘이 마구 생기네요.......ㅠㅠ
이전 댓글 10
건들지마 2008-05-13 13:54
지름신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하루한갑 2008-05-13 14:47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도망가시는게 상책입니다..
Taiji_컴백 2008-05-13 14:51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도망가시는게 상책입니다.. (2)^^
쿠아 2008-05-13 15:07
ㅌㅌㅌㅌ
이치고×一護 2008-05-13 15:41
꿋꿋하게 고고싱~ 하시는 겁니다 쭈욱~~~~~
악바리 2008-05-13 16:00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도망가시는게 상책입니다.. (3)^^ 그런대 기를 쓰고 도망가봤자 키매냐 손바닥안이더군요. ㅠㅠ
넓은책상 2008-05-13 16:07
키보드매니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저도 제로로 입문을 했었지요. 즐거운 키보드 생활 하세요.
건들지마 2008-05-13 16:56
Sad Nova™님 졸업을 축하드립니다...(응?)
베르시체 2008-05-13 17:51
교수님한테 '너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 안하냐?' 란 소리까지 들어가며 --> 대응법 "전 소중하니까요~" 하면서 머리를 한번 쓸어 넘긴다..
이그드라실 2008-05-14 15:13
베르시체님...저 항상 모자쓰고 다니는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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